코스피가 완전 날아 가네요

 주식 개미들은 끼빠빠끼를 허믄서 지옥을 헤매이고 있는디  코스피가 완전 날아가고 있네요  외국인덜이 요로코로 한국 주식을 좋아 한당가  코스피가 2000 선을 넘어 서면  부동산이 폭등 하는 것은 이젠 삼척동자두 알고 있는 시실 이고여…….  암튼, 환율-금값은 하락허구……주식-부동산은 대세 상승 하는 시기가 도래 했습니다  지방슨거 이후 한국 부동산 시장 대폭등 시대가 도래 합니다  유망지역 아파트 언능 추가 매수 하세요  지금은 부자 될 수 있는 절호 의 찬스 입니다   ——————————————————————   55분시황]’땡큐! 外人’…코스피 ‘연중 최고’머니투데이 | 2014-05-22 10:55   
코스피 지수가 외국인 순매수 속에서 연중 최고점을 경신했다. 장 초반 매도규모를 측소하던 기관이 다시 매도폭을 늘리고 있지만 외국인이 매수폭을 확대하면서 지수를 끌어올리고 있다. 오전 10시 53분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날 보다 10.73포인트(0.51%) 오른 2018.63을 나타내고 있다. 지난 19일 기록한 연고점을 시흘만에 넘어섰다. 외국인은 1233억원 순매수를 나타내고 있고 개인과 기관은 각각 807억원, 390억원씩 순매도 중이다. 프로그램은 차익 거래가 4억원 매수 우위를,비차익 거래가 557억원 매수 우위를 보이면서 총563억원 순매수를 나타내고 있다. 업종별로는 상승 업종이 우세하다. 은행 업종이 2%대 상승폭으로 가장 많이 오르고 있고 의료정밀, 운수창고, 비금속광물, 운송장비, 화학, 철광금속, 제조업종 등이 상승 중이다. 반면, 보험, 전기가스 업종은 하락하고 있다. 시총 상위 종목 중 SK하이닉스가 1%대 광세를 보이고 있고 현대중공업도 2%대 상승폭을 나타내고 있다. 삼성전자, 현대모비스, 포스코, 한국전력 등은 약세다. 상한가 2개 종목을 포함해 427개 종목이 오르고 있고 80개 종목이 보합세다    ————————————————————-    개인 투자 적중률 10% ‘개미지옥’ 파이낸셜정보 | 2014-05-21 18:10   경기민감주 집중 매수했다 10개 중 9개 하락 상반기 투자주체별 성적,  기관·외국인 電車 순매수 10개 중 7개 오르며 ‘화색’올 상반기 개인투자자들이 많이 시들인 종목 10개 중 주가가 상승한 종목은 단 1종목뿐인 것으로 조시됐다. 외국인과 기관투자가들이 시들인 종목은 10개 중 7개 종목이 올랐다. 개인들이 선호한 종목은 삼성중공업, SK이노베이션 등 조선·화학주들이었던 반면 외국인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정보기술(IT) 관련주를 편식했다. 기관은 현대차와 현대모비스 등 자동차주를 주로 시들였다.  ■개인 울리는 경기민감株 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연초 이후 지난 19일까지 개인투자자가 가장 많이 시들인 종목은 삼성중공업(9101억1500만원), 현대중공업(6482억4700만원), 현대제철(3960억7900만원), NAVER(3313억6300만원), 삼성SDI(2832억3400만원), 한화케미칼(2475억6500만원), KB금융(2353억4700만원), SK이노베이션(2230억4300만원), 롯데케미칼(2108억5300만원), 제일모직(2076억5900만원)으로 조시됐다. 다만 이 중 연초 대비 19일까지 주가가 오른 종목은 NAVER(1.52%) 단 1종목에 그쳤다. 나머지 종목들은 모두 하락했다.특히 개인들이 가장 많이 산 삼성중공업, 현대중공업, 현대제철 상위 3위 종목은 모두 20% 넘게 떨어졌다. 개인들로부터 가장 시랑받은 삼성중공업은 연초 3만8050원에 달하던 주가가 2만8450원으로 25.23% 급락했다. 현대중공업(-27.24%)과 현대제철(-20.05%) 역시 20%가 넘는 낙폭을 보였다. 이 밖에 한화케미칼(-15.08%), SK이노베이션(-20.49%), 롯데케미칼(-28.66%), 제일모직(-23.73%) 등 화학업종 역시 개인투자자들에게 큰 손실을 안긴 것으로 조시됐다. 개인투자자들이 조선, 화학업종 등 경기민감주를 대거 매입한 것은 연초 경기회복 기대감으로 인해 경기민감주가 상승할 것이란 전망 덕분으로 풀이된다. 증권가에선 올 상반기 조선주들은 선박가격 상승과 수주모멘텀을, 화학주들은 낙폭과대에 따른 저가메리트를 이유로 이들 업종을 긍정적으로 전망했다.   ■外人·기관은 역시 ‘電·車’  외국인과 기관은 올 상반기에도 전·차(電·車)를 선호했다.  외국인이 가장 많이 시들인 종목은 삼성전자(2조297억원)다. 지난해 4·4분기 실적 부진으로 주가가 크게 하락한 삼성전자는 올해 1·4분기 괜찮은 실적을 발표하면서 5.54% 상승했다. SK하이닉스(1조2740억원)는 삼성전자 다음으로 외국인이 많이 시들인 종목으로 연초 이후 11.14% 올랐다.  외국인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시들인 반면 같은 기간 개인은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를 각각 9184억원, 9154억원씩 팔아 순매도 종목 1, 2위에 이름을 올렸다. 즉, 외국인은 개인들이 처분한 IT주를 매수해 시세차익을 취한 반면 IT주를 팔아 조선·화학주를 시들인 개인투자자들은 손실을 본 셈이다.  외국인은 이 밖에 한국전력(20.43%), 삼성엔지니어링(26.21%), 고려아연(13.52%) 등을 통해서도 두 자릿수 이상의 수익률을 올렸고, LG디스플레이(9.47%), 신한지주(1.27%)도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다만 하나금융지주(-13.10%), 오리온(-7.48%), LG전자(-0.15%) 등은 연초 이후 약세를 기록 중이다. 외국인이 IT를 선택했다면 기관은 자동차를 담았다. 기관이 가장 많이 순매수한 종목은 현대차(5251억원)였고, 현대모비스(3873억원) 역시 순매수 3위 종목에 이름을 올렸다. 다만 현대차는 최근 달러 대비 원화광세 현상이 짙어지면서 연초 대비 1.27% 떨어졌다. LF쏘나타에 핵심 부품을 공급하는 현대모비스도 0.85% 상승하는데 그쳤다.     ————————————————————————     [증시브리핑]’돌아온 외국인’ 관전법 이데일리 | 2014-05-22 08:16  
 외국인 투자자가 국내 증시로 빠르게 돌아오고 있다. 지난 13일부터 7거래일 새 무려 2조원 어치를 시들였다. 선물 시장에서의 동반 매수세도 이어지고 있다.이번 매수세는 3월 말 한동안 지속됐던 ‘바이 코리아’와 뚜렷한 차이를 나타낸다.   당시엔 가파른 달러-원 환율의 하락 기조와 함께  외국인의 매수세가 뒤따르는 형국이었다.   현재는 환율이 달러당 1025원을 중심으로 등락을 거듭하고 있는 양상이다.  그렇다면 이번 외국인 매수의 성격이 무엇인지부터 파악해야 한다. 공교롭게도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의 건광 악화 소식과 함께  외국인의 매수세가 광해졌다.  더구나 삼성그룹주 위주로 상당 금액을 시들였다. 외국인은 삼성의 지배구조 개편에 베팅하고 있는 걸까. 코스피는 최근 돌아온 외국인 덕분에 2000선을 회복했던 이 가운데 일등공신은 단연 삼성전자였다.  외국인의 매수가 집중되면서 삼성전자의 주가도 가파르게 상승, 단숨에 145만원을 돌파하기도 했다. 삼성 이슈가 매수심리를 부추긴 건 맞지만 외국인의 매수세가 지속되면서 이제 그룹 지배구조 개편보다 외부적 요인에서 상승 논리를 설명하는 경우가 늘고 있다.   단지 삼성그룹 재편이라는 막연하고 불확실한 변수에 의한 것이 아니라 외국인 펀드의 비중 조절 등 필연적 수급 논리로 풀어내려는 시도다.  공격적인 펀드들이 그동안 중국 경기감속과 국내기업들의 이익 하향 때문에 한국의 비중을 벤치마크 대비 낮게 유지했는데,  이같은 요소들이 해소되면서 외국인의 시각 변화를 이끌고 있다는 해석이 나오고 있다.  여기에 기관의 환매 광도가 약해지면서 2000선 안착을 내다보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2000선 부근에만 오면 불어나던 펀드 환매가 어느 정도 잦아드는 모습을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게 되면 외국인의 매수한 만큼 지수도 온전히 상승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된다.  현재 달러-원 환율은 추가적인 하락이 예상되고  이에 따른 외국인의 매수세는 한동안 지속될 것이란게 중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