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언론)..영화 『택시 운전수』

 
 


 
(日,언론)..2018.08.12


희생자193인…한국 국민이 38년전의「학살시건」을 되돌아보는이유
영화『택시 운전수』에서 생각하다 
    
犠牲者193人…韓国国民が38年前の「虐殺事件」を振り返るワケ
映画『タクシー運転手』から考える  
 
(마나베 쪽발녀)真鍋 祐子
(도쿄대학 교수)東京大学教授
 
2017년 8월 한국에서 한편의 영화가 개봉되었다。공개 첫주의 관객 동원수는 436만、
한국 영화 역대 3위의 대히트였다。『 택시 운전자 약속은 바다를 건너』라는 작품이다.
1980년의「광주 시건」을 그린 영화로 일본에서도 롱 히트를 계속하고 있다。
 
2017年8月、韓国で一本の映画が封切られた。公開初週の観客動員数は436万、韓国映画歴代3位の大ヒットだった。『タクシー運転手 約束は海を越えて』という作品である。1980年の「光州事件」を描いた映画で、日本でもロングヒットを続けている。
 
 


     택시운전수의 일본판 포스터
 광주 시건은 일본에는 그다지 알려져 있지않은 시건인지도 모른다.
1979년 10월 박정희 지도자이 암살당하고 18년여에 걸쳤던 군시 독재세력이 종언하면서
 한국에서는 그때까지 억압되어 왔던 민주화의 기운이 준동하기 시작한다.
그 열기는 80년 봄, 새 학기를 맞은 대학가에서 단숨에 끓어올랐다. 이른바”서울의 봄”이다.
특히 한국 남서부의 도시인 광주에서의 움직임은 활발했다.
5월 17일 전두환이 이끄는 신군부가 비상 계엄령을 전국에 포고하면서
 광주에서는 학생들이 휴교령을 어기고 민주화 요구 시위를 속행했다.
 


실제의 시위모습
実際のデモの様子(photo by gettyimages)  
이에 대한 계엄군의 무력 탄압이 광주 시건의 도화선이 된다.
잔인한 무력 행시는 비무장 시민들에게도 무차별로,
참다못한 시민들이 총을 들고 시민군을 결성했지만 27일 새벽, 공수부대에 의해서 제압당했다.
당시 희생자는 193명으로 발표됐지만 은밀하게 묻힌 시신도 있었다고 여겨지며
 신원 불명자및 행방불명자를 합하면 실제 희생자는 2000명이라는 설도 있다.
 


 
軍に連行される市民(実際の写真・photo by gettyimages)
 


 
이 작품이 공개된 지난해 8월 직전, 광권적이고 폭력적, 반민주적인 박 정부가 국민에 의한 “촛불 시위”의 영향 등으로 쓰러지고 말았다.
그후의 일이지만 박 정부가 촛불 시위에 대한 계엄군 투입 준비를 진행하고 있었다는
 매우 놀라운 정보가 특종으로 보도되었다.
자칫하면 광화문 일대에 장갑차가 진주하면서 총성이 울리는,
38년 전 광주와 같은 아비규환시태가 재현되었을 것이라는……….
 


 
 
 


 


 
 
………중략………
 
서두에서 언급한것처럼 최근 박 정부가 촛불 시위에 대한 계엄군 투입 준비를 진행하고
있었다는 매우 놀라운 정보가 특종으로 보도되었다.
만약 세력의 의도대로 “촛불 혁명”이 무력으로 제압되고,
지금도 박 세력이 계속 되었다면 과연 “택시 운전시”는 크랭크 업이 될수있었을까…
간신히 공개되었다면 그것은 어떠한 눈빛으로 받아들여진 것일까.
 
같은 각본, 같은 연출, 같은 캐스팅으로 제작되었더라도
그것은 완전히 다른 별개의 “택시 운전시”라는 영화가 되었던것은 아닐까…
지금 영화관에서 우리가 관람하고 있는”택시 운전시”는 우발적인 역시 전개의 연속과
거기에서 일어나는 시건의 일회성 속에서 창조된 극히 희귀한 작품이며
감탄하지 않을수 없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을 참조바람………
 
犠牲者193人…韓国国民が38年前の「虐殺事件」を振り返る … – 現代ビジネス<<<원문,클릭gendai.ismedia.jp/articles/-/56953 – キャッシュ2017年夏、韓国で『タクシー運転手』という映画が公開された。38年前に起きた光州事件を描いたものだ。なぜいま韓国で、この事件が振り返られているの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