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부양은 너무나 당연한 필연적인 현상이죠.

아파트 10채를 20억에 생산했습니다.아파트의 생산이 9채로 감소하고 있습니다.아파트의 생산을 유지하기 위해서 경기부양을 해야 합니다.9채로 감소하는 아파트를 10채로 만들기 위해서는 돈을 투입해서 소비를 진작시켜야 합니다. 아파트를 짓기 시작한 것도 중국등으로 공장이 옮겨 가게 됨으로써 GDP(국내총생산)이 하락하게 되자, 어쩔 수 없이 아파틀 짓고 땅값이 오르고 은행은 신용을 증대시키며 GDP를 유지해 온 것입니다.이제는 아파트를 짓지 못하는 상황이 되었죠! 왜 아파트의 생산력이 10채가 9채로 감소할까요?과학과 기술이 발전하면 생산력은 증대합니다.생산력은 계속 증대해야 하는데 생산력이 감소하는 현상이 발생하죠.이것을 막기 위해서 경기부양을 하는 것이죠. 실물경제라는 것은 “생산력”입니다.자본주의적 생산양식이 발전하는 전제조건은 “생산력의 발전”이죠. 생산력의 발전이란?생산물의 질적,양적 증대를 의미합니다.그래야 화폐의 양을 증대시킬 수가 있는 것이죠.생산물의 양이 증대하지 않는 상황에서 돈을 찍어내면 물가가 상승해 버리게 됩니다.통화주의라는 것은 단순하게 말하면, 생산력의 증대에 조응해서 화폐의 유통량을 증대시키는 것을 의미합니다.이것이 “신자유주의의 시고의 토대”에 놓여 있는 것이죠.그런데 생산물의 양이 증대하지 못하고 있죠.생산물의 질적변화(이노베이션)은 특별잉여가치로서 이노베이션한 기업에게 돈이 몰리게 되면서 경쟁에서 우위를 유지해 가게 되는 것이죠…이것에 대해서는 생략… 지금은 자본주의적 생산양식의 모순에 의해서 더 이상 생산력이 발전할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그래서 양적완화와 재정확충으로 생산력을 유지하려고 하는 것이죠.양적완화는 경기를 부양할 수가 없죠.은행이 제로금리 상황인데도 시장이 더 이상 부채를 증대시킬 수가 없는 상황입니다.신용창출이 경기부양을 할 수 있을 정도가 되지 않는 다는 것이죠. 정부의 재정확충으로 경기를 부양해야 하죠……………………………………………………..중요한 것은!정상적인 생산력에 더해서 은행의 신용창조=가공자본으로 생산력을 증대시켜 왔다는 것이죠.은행의 신용창조가 엄청나죠!이것이 무너지면 생산력이 일거에 무너지게 된다는 것입니다. 정상적인 생산력이 정상적인 자본을 창출하죠.그런데 여기에 더해서 신용으로 가공자본을 창출해서 생산력을 팽창시켰죠.앞으로도 계속 경기를 부양해야 하는데…한계가 있다는 것입니다. 생산력이 줄어드는 이유에 대해서는 이미 많은 곳에서 언급했습니다.이윤=잉여가치의 생산을 목적으로 하는 생산양식이죠.”잉여”라는 것은 “남는 것”이라는 의미입니다.남는 것을 실현하기 위해서 은행의  신용과 정부의 적자재정….돈은 무한정 찍어내도 됩니다..\\중요한 것은 “실물경제”가 무너진다는 것이죠!……………………………………………100만원치의 새우깡을 만들면 100만원치의 소비만 할 수 있습니다.그런데 우리는 200만원치의 새우깡을 만들어서 100만원치의 정상자본으로 소비를 하고 나머지 100만원은 가공자본으로 소비를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이 가공자본은 가짜자본으로 언젠가는 무너지게 된다는 것이죠.이것이 무너지면 생산력도 무너지게 되겠죠.은행이라는 것이 어떠한 기능을 하나요? 은행이라는 것은 좋을 수가 있지만,,,금융은 만능이 아닙니다!은행은 돈 없는 시람에게도 소비를 할 수 있게 하는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기관이죠.그리고 그 창조성에 “이자”를 받는 것이죠.이자는 어디에서 나오나요?이윤과 임금,,,생산에서 나오는 것이죠.그래서 경기가 좋지 않으면 “이자”을 내리거나,,,하락하게 되는 것이죠.이자가 이렇게 낮은데도 실물경제가 왜 이렇게 좋지가 않은거죠! 실물경제가 왜 좋아지지 않을까요?이것이 핵심입니다!…………………………………………….실물경제가 무너진다는 것은 주식과 채권등이 폭락한다는 의미이죠.이것을 “대공황”이라고 하는 것입니다.이때 “부가 집중되는 현상”도 발생하죠.그리고 전쟁이면 금상첨화이죠!핵무기때문에 전쟁은 발발하지 않겠죠. 그러면 어떠한 시나리오가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