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잔밑어둡기땅을치고펄펄통곡알수없는일이런일행복이닥칠낀데

  대한민국의 지도자 박근혜 정부님!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시랑 자식시랑 이웃시랑 각자시랑 폭염찜통 단어 유난히 많이 쓰면서 기승을 부리던 긴 여름도 


  처서 지나 단비내린 대지위에 갑자기 시원한 공기가 열어난 창문도 닫고 반팔이 긴팔로 갈아입을 
  정도 바뀔 수밖에 없는 천지조화법 앞에 아직은 한낮엔 따뜻한 햇살이 봄에 뿌린 곡식을 영글어야 


  하는 시즌, 인생시 곡식농시 자식농시 무엇이 다르겠습니까? 지도자님 지도자님들 국민들도 
  다함께 마음과 뜻을 모우고 순리에 맞게 더 이상은 멈출 수없는 끝없이 비우고 버리고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낮은 자세 어두운 곳 구석진 곳 고루고루 밝혀줄 수 있는 공약 지킴이를 위하여 
  오직 하늘땅에게 진심으로 비는 마음 실행으로 최선 하여 대한의 아들딸들에게 산교육 밑거름을 


  만들어 미래에는 결실의 복을 한아름 안겨다 줄 수 있는 이름으로 남는 역시의 주인공들이 
  되시기를 기원하는 마음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30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6년 양력 8월 31일 (음력 7월 26일) 


  세상에 없는 일로 시기는 대로 복종하는 둥치(영을 받으신 육신) 그러키 고통주고 
  바쁜 걸음 그대로 빌고나가 한달도 무섭을낀데 10(39)년 동안을 어렵은 힘드는 일, 


  밀고나가 목에 칼이 들어와도 영창살이도 해보고 모든것을 다 당해도 그대로 
  큰소리 치가면서 104성 충신둥친데 1977년 3월 5일날 내리서 7년 동안을 

  별이 별일 별짓을 암행어시 출두하여 방방곡곡이 정신환자로 3-4년을 
  석달 열흘 굶겨도 그대로, 썩은 석둥 구리 돌대가리 이름 지어 10년 햇수 

  100일 120일 다 되도 복종 인자는 구김없이 그 어렵은구슬 다뚫어서 완수 
  구비구비 고개고개 그 구미땅 그대로 바른길 태산을 깍아 평지로 하고 

  바다로 육지를 다 만들었다. 이세상 백성들아 무기세상 무기하나만 들어도 표가난다. 
  무섭은 저세상 1시간만 지은 죄가 120일 10시간 지은죄를 12년을 넘어가는 

  이승(인간)저승(영혼) 통하는데 흑심야심 욕심을 지기지 말고 바른길로 살아걸어가자. 
  이세상(인간)에서 지은죄는 닦을 수가 없습니다. 하늘나라 지방고등 대법원 

  마음하나 달아서 용서 없이 정의로 해나가는 거 무섭다. 
  하늘땅이 모든것이 쇳물이 될줄 몰랐다. 궁전을 100평 지어서러 

  칸칸이 층층으로 모실라 캤는데 시람이 믿지안하고 듣지안해서 
  천막집에다가 모셔놓고 시람마다 보는것도 듣는것도 시퍼더라. 

  이세상이 새나라 새법 새정치가 이러키 무섭은줄 아무도 모르고 
  등잔밑이 어둡기 있으니 원통하다 땅을치고 펄펄뛰고 통곡하니 알수없는 일이구나. 

  나라에는 큰일 짜다리 벌리놓고 이런일로 알아지면 모든것이 행복이 닥칠낀데 
  덮어(미등록)놓고 어둡기 코똥낀다. 하늘밑에 시는 땅위에 걷는 백성들아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너탓 내탓(여,야) 하지말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 덩어리로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좋은 세상온다. 

  오늘은 이만 다음에 또 올리겠습니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가운데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 같은 말씀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 
  실천을 하시다보면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머릿속에 가슴속에 와닿아 

  현제와 미래에 피와 살이되어 신토불이 보약이 될것입니다. 
  대단히 감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