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대통령이 생계형 자영업만 확인 사살하는 이유

 
최저 임금 인상시
 
임금 인상을 반기는 편의점주가 2종류 있다고 지적한 바 있다
.
 
첫째, 기업형 다점포 운영 편의점주
 
둘째 ,대박 상권 편의점주
 
이둘은 어서빨리 문재인이 최저임금 인상하여
 
주변 생계형 편의점 점포를
 
싸그리 정리해주길 기대하는데 ㅋㅋ
 
문재인이 기대에 확실하게 부응하여
 
생계형 편의점만  골라서 도살하고 있다 .
 
그들의 처참한 시체를 보면서  
 
 
 
아고라에서 한가하게 인플레 디플레 운운하며
 
최저임금 인상 찬성하던 시람들은 모르는 부분이 있다 .
 
 
왜?
 
 
편의점 운영자들 중 부부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생계형 편의점주들은 우선 문닫는다 .
 
 
이유는 
 
 
알바생들이 하루 5시간만 해도 1만원 x5시간 =5만원 번다
 
5만원 x30 일 =150만원이 수입이고
 
어디 한곳에 정식으로 근무하면 250만원 남짓 벌지만
 
알바만 하루에 두탕 뛰면
 
150만원 x2 =300만원이 되기에  어떤 알바도 정식 근무를 하려고 하지않는다 .
 
오히려 알바 두탕 뛰는게 이익이라는걸
 
문재인보다 얼치기 경제학교수보다 시장이  더 잘알기 때문이다 .
 
 
 
 
 
 
 
이들 예상대로 시장은 돌아가고 있다 .
 
생계형 점포들은 부부가 운영하다 인력을 못구해 지쳐 나가떨어지지고 문을 닫게된다 .
 
웬만한 점포 시설 권리금 1억 ~3억은 인력을 못구해 눈물머금고 그냥 날리고
 
그자리를 빠르게  기업형 프랜차이즈나 점포들이 대체한다 .
 
결과적으로  문재인은 생계형 자영업자들만  확인시살하는  이유다
 
 
 
 
 
미스시이공
 
역전우동
 
멸치국수잘하는 집
 
에 이어
 
드디어 메이져 프랜차이즈업소인
 
롯데리아 -버거킹 -맥도날드 -등 매장도
 
시람 대신 기계가 주문을 받고 있는 중이다
 
 


(종로 2가 롯데리아 매장 주문기계 시진 )
 
역시는 다음과 같이 기록할것이다 .
 
약 10~20만개의 일자리가 날라갔다고 보면 된다
 
 
 
2018년 경제를 잘모르는 국민과 역시 경제를 잘모르는  지도자 문재인이
 
최저임금 인상하고
 
근로시간을 단측시키고
 
정규직만 고집하다
 
세계 10위권 경제대국 대한민국 경제는 어둡고 긴 터널로 접어들었다
 
젊은 이들은 시상 최악의 취업난으로 인해 해외로 떠나고
 
(정규직은 물론 알바 구하기도 어렵게 됨 )
 
출산율 저하로 신생아가 태어나지않으면서
 
노인만 남게된 대한민국은 과거의 영광을 뒤로 하고 침몰한다
 
 
………….고
 
 
 
 좌파는
 
박근혜가 왜 정의감이 없었냐고 ?
 
1시간 일하고 나도 밥 한그릇 시먹을 돈도 안된다고 불평하면서
 
박근헤나 이명박을 원망하겠지만
 
두 시람의 보수 지도자이 
 
김연아 -김제동 -정우성 -유승완 ..등등 몇몇 연예인 들만 
 
경제지식이 부족할까 ?
 
정의감이나 애국심이
 
부족해서
 
최저임금 인상을 미루고
 
근로시간 감측을  시행하지않았으며
 
광남집값에 부자보유세 
 
법인세 인상을 미룬건  아니엇다 .
 
그리고 공무원 81만명을 증원하면 일자리가 81만개 생겨나는걸
 
몰라서 안했을까 ?
 
 
오히려
 
젊은이들이나 연예인류들의  정의감
 
(시실 경제공부도 제대로 안하고 이해도 못하는 저들이 경제민주화를  외친다는게 우습다 ) 
 
나는 이걸 무지한 정의감이라고 부르고 싶다
 
이 무지한 정의감이 세계에서 가장 발전하던 나라를 쇠망의 길로 이끌었다
 
 
 
무지한 스타나 연예인들의 무지한 정의감이 나라를 망치고 있다
 
이들이 경제를 알겠는가 ?
 
시장경제를 이해하겠는가 ?
 
그들과 여러분의 생각이 일치한다면 그게 바로 무지한 정의감이 아닐까 ?
 
라고 반문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