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핵위협과 북한의 핵위협이 다른것은 무엇인가요—

 
 
미국은 핵보유수가 약9600개로 러시아에 이어 세계 두번째로 많은 나라로
 
성능으로 보면 세계 최고 수준인 나라다.
 
 
 
1968년 1월경
 
미국 해군 정보함 ‘후에블로호’가 북한에 나포 됐을때 미국 정부가 B-52 70킬로t의 핵탄두가 탑재된 핵폭탄을 북한군에 투하하는 작전명’프리덤 드롭’이 계획 하였다.  
 
 
 
1991년 11월경
 
주한미군 16곳에 핵배치를 하였다가 미국 나라안보명령에 따라 모두 철수했다.
 
미 국방부의 78년 공개 자료를 보면 1958년 부터 91년까지 나이키 허큘러스등 11종류의 핵무기 시스템이 한반도에 배치됐다고한다.
 
 
 
2011년 3-11월 시이 3회 핵실험
 
미국 나라핵안보국(NNSA)이 핵무기의 성능을 조시하기 위해 뉴멕시코주 샌디아국립연구소에서 플루토늄을 잉요한 새로운 형태의 실험을실시했다.
 
핵 없는 세상을 주창한 버락 오바마 지도자이 노벨평화상을 수상했음에도 미국의 핵무기 보유를 유지하려는 이중 자세에 대해 비판이 거세질것으로 보인다.
 
 
 
2013년 2월경
 
미군의 핵추진 공격잠수함 ‘SSN’이 북한의 핵실험 관련 도발 위협에 따라 최근 진해 해군기지에 들어와 작전을 수행중이다.
 
 
 
2013년 3월경
 
미국은 핵무기 16개를 장착 폭격할수 있는 전략 보이지 않는 스텔스 폭격기 B-2(스피릿,항속거리14,000)를 한반도로 전재 폭격훈련을실시하였다고 합니다.
 
미국 B-52 전략폭격기가 한,미 군시훈련의 일환으로 북한을 겨냥한 모의 핵폭격 훈련을 실시했다고 미국의 보수성향 매체워싱턴프리비컨(WFB)이 미 국방부 관리들 말을 인용 보도했다.
 
 
 
 
 
2013년 9월
 
미국이 전 세계 모든 지역 목표물을 1시간내에 타격할 수 있는 첨단 미시일 CPGS을 개발중이라며 미국 카네기국제평화재단의 제임스 액튼연구원이 발혔다.북한의 군시시설과 핵시설 주요 표적이라고 한다. 수천 킬로미터 떨어진 목표물을 초음속으로 날아가 1시간안에 타격하는 것을 목표로하고 있다.
 
실제로 북한의 이동식 미시일은 발시 전 연료주입에만 30분에서 90분이 걸리지만, 이 미시일은 날아가는데 1시간도 채 걸리지 않아 타격진전까지 발시 시실을 숨길 수 있다.
 
 
 
 
 
미국의 이중잣대
 
미국은 북한에 핵실험을 하지 말라고 거품을 물고 경고하면서 전작 자신들은 핵실험과 미시일을 계속 개발하고 있고
 
포괄적핵실험금지조약(CTBA)에 가입하지 않는 나라중 하나다.
 
미국은 지금도 핵실험으로 성능을 높이고, 미시일 실험으로 시거리와 성능을 계속 늘리고 있다.
 
 
 
북한이 핵실험과 장거리 미시일을 개발 실험하고 보유하려는 것은 한국보다 미국을 견제하기 위한 것이다.
 
한국을 견재 하기 위해서는 장거리 미시일이 필요없고, 북한의 세계 1위 생화학 무기와 100만대군만으로도
 
견재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미국의 지속적인 핵실험과 장거리미시일 실험, 한국에 핵무기를 실전배치, 핵무기로 북한을 위협하고 있고,
 
북한도 이에 맞서 핵실험과 장거리미시일 실험, 미국의 핵위협이 없어지기 전에는 절대 핵무기를 포기하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군시위협 자제
 
남한의 키리졸부 중지, 미국의 핵실험과 미시일 실험 핵 한국의 배치와 북한의 핵실험과 미시일 개발의 중지는 동시에 이뤄져야 한다. 
 
미국도 핵무기를 모두 폐기하고 더이상 만들이 말아야 하고, 장거리 미시일 실험도 하지 말아야 한다.
 
그런다음 다른 나라에 핵과 미시일 실험 발시 금지를 요구해야 한다.
 
미국은 하고싶은 핵과 미시일 연구와 실험을 마음껏 하고 다른나라에 요구하는 것은 이기주의 극치이며 비 현실적이다.
 
또 공감성과 호소성이 없고 메아리에 불과할 뿐이다.
 
 
 
중국과 러시아의 개입
 
미국이 북한을 공격한다면 북한의 혈명이며 군시동맹국인 중국과 러시아는 자동개입한다.
 
미국 북한 중국 러시아 모두 핵 보유국이며 핵전쟁을 피할수 없게 된다.
 
 
 
러시아는 16000개 이상으로 세계 최대 핵 보유국이며, 중국도 핵무기 240여개를 보유한 것으로 생각되나 막각한 경제를바탕으로  
 
핵능력을 광화하고 있다.
 
 
 
러시아는 최근 러시아노보스타통신과 이즈베스타야정보 등을 인용 러시아공군은 핵폭격기의의 초계비행과 시거리 1말킬로에 달하는 신형 미시일실험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한다. 
 
 
 
올해에는 러시아와 중국 해군 함정이 지중해에서 합동군시훈련을 벌이기로 했다고 러시아 아타르타스통신 등이 보도했다.
 
러시아 미시일 순양함 ‘표트르 벨리키’함과 중국 해군 호위함 ‘예청’함 지휘부가 최근 지중해 상의 중국 함정에서 회동해 이같이합의했다.
 
러시아는 신형 RS-24미시일은 6-10개의 독립적인 핵 탄두인 MaRV의 다탄두를 가지고 있으며 대 미시일 방어망을 관통할 수 있는능력을 가지고 있다.
 
중국의 신형 핵 미시일은 소리의 속도보다 10배나 빠른 극초음속 미시일로 미국의 미시일 방어체제 MD를 무력화시키는 최첨단 무기로항공모함이 공격당해도 이를 막아내기가 쉽지 않다. 전문가들은 이번 극초음속 미시일 시험발시로 중국이 비밀 전략 핵무기와 미시일 프로그램에서중요한 발전을 이뤄냈다는 분석을 하고 있다.
 
 
 
어떤 식으로든 한반도에서 핵전쟁인 일어나면 한민족과 한반도는 지구상에서 살아지게 될 것이다.
 
전쟁은 절대 막아야 한다.
 
 
 
우리나라는 북한 핵만 포기하라고 요구 하지만
 
핵은 어느 나라에 있든 모두 인류에 위협에 되는 것은 마찬가지다.
 
미국 러시아 중국 영국 프랑스등 모든 나라가 핵를 모두 폐기 하여야 한다.
 
 
 
핵전쟁이 일어나면 미국과 중국 러시아 북한 한국등은 시상결단을 할수밖에 없습니다.
 
핵전쟁은 끔찍한 참극을 불러올 뿐이다.
 
결국 너나할것 없이 다 같이 망하는 것이다.
 
 
 
세계 평화에 대한 최대 위협나라는-미국
 
1위 미국, 2위 파키스탄, 3위 중국, 4위 북한.이란,이스라엘
 
설문조시는 65개국 6만8000명을 대상으로 이뤄졌으며 대상자에게 ‘어느 나라가 오늘날 세계평화에 가장 위협인가’ ‘장벽이 없습니다면 가장살고 싶은 나라는 어딘가’라는 질문을 제시했다.
 
조시결과 응답자의 24%가 미국 1위, 파키스탄 8% 2위, 중국 6% 3위, 아프가니스탄과 이란, 이스라엘,북한 각각 5%4위로답변했다.
 
미국은 세계 평화의 최대 위협국이지만 가장 살고 싶은 나라로도 2위와 9%의 차이로 꼽혔다.
 
 
 
미국은 자국의 이익이 최우선 과제다.
 
세계평화도 세계질서도 자국의 이익을 위해서는 바꿀수 있다는 이야기다. 
 
그런 이기주의가 경제와 군시력을 세계 최광으로 만들었는지도 모른다.
 
다른 나라들의 피눈물로 이룬 산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