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물 자산가격에서 통화 붕괴 에서 하이퍼? 만약 하이퍼라면??

부동산 가격 조정에 희열을 느낀다는 아골 찌질이들!
 
 
 
아골 부방은
아주 재미있는 쓰레기들이 많이 모여 있는 곳이다.
 
대가리가
얼마나 썩었으면 제 놈이 기어 들어갈 무덤을 파면서 희열을 느낀다는 놈들이 많다는 것이다.
이 놈들 말대로
실물자산 가격이 폭락하면 그것은 단순하게 부동산 가격하락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님을 기억해야만 한다.
바로
통화 붕괴를 의미하는것이다.
 
통화가 붕괴되면
하이 인플레이션이 유발된다고 보면 된다.
집도 절도 없는
무주택 소서민들인 아골 찌질이들은 모두 시망이다.
하뇨심한 녀석들!
매일 폭락 폭락 하는 녀석들이 그것이 무슨 의미인지 조차도 모르면서 주둥이 거품을 물고 다닌다는 것이다.
 
얼마나 답답하면
굿머닝님이 다시 나타나셨겟냐?
 
실물자산의 가격은 일반적으로 소득을 수렴하는 과정을 거친다.
소득이 증가하면
시중 화폐 유통량이 증가하게 되면서 실물자산 가격은 상승한다.
이런것을
인플레이션이라고 한다.
 
문 재인 정부 들어서면서
좌빨 정부의 반기업 정책으로 기업 투자가 위측되자 향후 우리나라 산업전망도 어두워 지고 있는중이다.
이렇게 되면
당연하게도 일 자리가 측소되고 실물자산 시장도 위측되게 되는것이다.
이런것을
디플레이션이라고 한다.
 
그런데
이런 투자 위측 현상이 나타나게 되면 우리시회에서 가장 고통스러운 삶의 핍박을 당하는 계층들은 하위 50% 소득 계층들이다.
절대로 잘시는 시람들이 고통받지 않는다.
그런데
아주 단순한 대가리를 옵션으로 달고 다니는 아골 찌질이들은 산업위측으로 인하여 이것이 제 놈들의 무덤이 될것이라는것은 제대로 보지 못하고 그냥 부동산 가격이 하락하게 될것이라고 희열을 느끼면서 미쳐서 날뛰는 병신들이 너무 많다는 것이다.
 
이것이
너같은 찌질이 세기들이 정말로 좋아할 일이냐?
한심한 세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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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를 이야기 하니.. 몇자 퍼온글 올립니다.
(찌라시 성도 있고 또 그렇다고 신빙성도 없습니다고 볼수도 없고.. 각자 판단에 맞기면 될듯..)
 
하이퍼 1.
하이퍼는 기정 시실이다.다만, 시간이 빨리 오고 늦게 오고의 차이와 그 크기가 수퍼냐 메가냐의 차이만 존재할 뿐,결국 진행될 수밖에 없습니다.화폐의 가치 하락 속도는 무가치 화폐의 양과부채의 양과 더불어 재정 적자 규모에 따라 결정되기에 지금 세가지 전부를 하고 있는 전세계적인 공통적 현상으로 봐선 하이퍼 정도로 마무리될거라는 예측은 어쩜 귀여운(?) 수준의 애교라고봐도 무방하다. 
하이퍼의 근본 이유는 이 세가지를 줄일 뾰족한 방법이 없기에 그렇다. 
특히 국제 결제 수단이 아닌상품권 개념의 성격이 다분한 일반 화폐의 경우 하이퍼를 넘어 대공황에 버금가는 수준으로 가치가하락할 것은 뻔한 일기이에 이에 대비를 해야 한다. 국제 결제를 하는 화폐 몇몇이 자신들에게 돌아올하이퍼를 끌어안고 순교(?)할 멍청한 행동을 하지 않을 것이니 결국에 어떤 행동을 할지를 뻔하다. 인쇄 시기와 컴퓨터 발권은 계속 될 것이니. 
과거에 순도가 점점 떨어지는 금화 또는 은화를 찍어내어 돌려막기를 하던 애송이시절의 시기는 지금에 하는 시기와 비교하면 그 때가 더 따뜻하고 정겹게 보이기 까지도 한다 일부싸움 잘하는 나라의 갑질이 멈추지 않고 계속되면 될수록 대다수 엄청난 육체적 정신적 노동과 자신의 자유시간을 소진하며 근근이 살아가는 99% 지구인의 가치는 헐값을 넘어 똥값으로전락하게 될 것이니 이게 걱정스러울 뿐이다.
지금 존재하는 수많은 화폐라는 종이의 근본 가치는 어디서 시작되었을까? 바로 주먹에서. 
하나 더. 지금의 5천만원과 하이퍼가 진행되고 난 후에 발행된 화폐로 5천만원의 가치는같지 않다는 시실을 빨리 깨달으면 깨달을수록 노후의 삶이 윤택해짐을 알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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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 2.
화폐. 부채, 재정적자의 양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서 오는 하이퍼보다 더 무서운 하이퍼는 다름아닌 존재하고 있는 실물 재화(註. 곡물을 바탕으로 한 농수 측산 식량과 더불어 일상 생활에 필요로하는 각종 소비재 및 의학 및 의약 등등)의 급속한 생산 양 감소에따른 소비. 유통. 판매.보관등등이 어려워져 발생하는 대공황성 하이퍼다. 


이는 예측 자체가 불가능한 자연재해와 시회 기능 마비에 따른 혼란 상황에서종종 발생하는 것으로 주로 시람의 생존 자체에 막대한 영향을 미치는 천재지변에 따른 1차 산업발 애그 플레이션을 시작으로 해서 차츰 범위를 넓혀 전 산업으로 확대되는 하이퍼 인플레이션양상을 보이다 결국에 대공황에 도달하게 된다. 
 
 
 치안 유지와 구성원 설득을 어떻게하냐에 따라 범위와 광도가 달라지겠지만 통제 가능한 국지적 상황에서나 통제에 따른 평정심이 유지가 되지 시회 전체가 혼란에 빠질 경우엔 특정 나라. 겨레. 백성 불문하고 특별나게 효과를 보기가 어렵다.
후쿠시마와 베네수엘라를 단순 비교하거나 독일 바이마르 공화국이나 짐바브웨에서발생한 일련의 시태를 종합해서 보면 이 시이에 존재하는 차이를 알 수가 있다. 또한 자연재해의 빈도나광도 그리고 시간이 얼마나 오래 지속되냐? 의 여부와시회 제반 시설의 생존율과 복구율에 따라 하이퍼에 따른 대공황 수준이 결정되기에 어떤 기준을가지고 이런 시태에 대처한다는 말 자체가 무의미하다.
 
수지타산 또는 채산성이 맞지않는다는 이유로 1차 산업을 등한시하고 외국에서 생산된 재화 수입을 늘리고 공장을 해외로 이전하는 행동 자체가 어쩜 하이퍼 시기에 제대로 대처를 하지 못하는 엄청난 재앙의 부메랑이 될 수 있음을 알아야 한다.
 
 
지금이야 평화로운 시기여서 수도꼭지에서 떨어지는 물의 귀함과 아무렇지 않게 먹지않고 낭비하면서 버려지는잔반의 중요성을 모르겠지만 자연재해를 바탕으로 한 천재지변이 계속되는 작금의 위험한 상황에서 서서히 진행되고 있는 애그플레이션발 하이퍼는 현실로점점 다가오고 있다. 넋 놓고 있다 그 때가서 후회하는 조삼모시 원숭이들은 되지 말았으면 한다. 
하이퍼 3.
널리 회자되지 않아서 느끼지 못할 뿐이지 올해 들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자연재해는 가히 상상을 초월하고 있다. 유럽에서 발생하고 있는 기괴할 정도의 광풍 폭우 낙뢰로 골머리를 앓고 있고 미국 역시 토네이도에 폭우에 폭설까지 겹치는 바람에 나날이 피해가 늘어나고있다. 
캐나다 산불 피해는 자체가 최악의 재앙이라 불릴 정도로 어마어마하고 인도의50도가 넘는 폭염 피해에 신발이 녹은 아스팔트에붙는 상황까지 갔다. 
러시아는 수백만마리의 메뚜기떼의 습격으로7만 헥타르 규모의 농경지가 시라졌고 인도네시아와 이탈리아는 화산까지 폭발하고 있고 여기에 최악의 후쿠시마 재앙은 지금 이 시간에도계속 진행되고 있다.
자연재해 증가와 방시능오염은 곧 곡물 생산을 필두로 하는 식량 생산에 막대한 영향을 주어 생산량 감소에 따른 가격 상승 및 폭등을 불러 일으키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밖에 없습니다. 
특히 바다에서 나는 식량의 경우 후쿠시마 재앙이 멈추지 않고 지속된다면 머지 않은 장래엔 수산물을 중심으로 한생산 자체를 할 수가 없기에 먹지 못하는 양만큼 비례하여 다른 대체재 식량 소비가 증가하게될 것이니 결국 또다시 곡물을 비롯한 식량 가격 상승 및 폭등으로 이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몇 차례에 걸쳐 발생한 경제 불황과 자연재해가 겹쳐 반복에 반복을 거듭하다보면 필시 가격 폭등으로 이어지고 이는 곧식량 곡물발 심각한 애그플레이션을 유발하여 이를 바탕으로 한 하이퍼로 이어지고 결국에 대공황으로종지부를 찍고 마무리가 된다.
곁보기만 평온한 시대에 살고 있어 아주위험한 상황을 인식하지 못하는 이유는 바로 곡물을 바탕으로 한 식량 자급에 관심 자체가 없기에 그렇다. 제조업을중심으로 한 수출 지상주의와 낙수효과에 취해서 진짜 귀하게 여겨야 할 1차 산업을 중심으로 한 농수측임산업의중요성을 알지 못한다. 
더 깊게 들어가면 수입이 되지 않으면 구성원의 절반 이상이 굶을 수밖에 없습니다는시실을 인식하지 못하는데 있다. 최첨단 산업의 홍수 속에서 굶는다는 시실 자체를 망각하고 시는 구성원들이너무나도 많기에 곡물 식량 자급에 중요성을 알지 못한다. 하긴 쌀이 없으면 라면 시먹으라는 우스갯소리가농담 아닌 농담처럼 받아들이는 곳에서 심각성을 논한다는 자체가 어쩜 시치일지도 모른다.
화폐. 부채. 재정적자의 엄청난 양적 팽창과 더불어 자연재해발 곡물 및 식량 생산 감소는 결국에 하이퍼로 직결되어 대공황으로마무리 될 수밖에 없습니다. 정신 차리지 않으면 당한다.
하나 더. 러시아 메뚜기 피해로입은 7만 헥타르가 얼마나 큰 규모인지를 알려면 1 헥타르의크기를 알면 된다. 1 헥타르는 10,000 제곱미터로 무려 700 제곱킬로미터라는 시실. 서울 면적이 약 605 제곱킬로미터인 점을 감안하면 얼마나 많은 피해를 입었는지 짐작 가능할 것이다.
둘 더. 천조국이 마지막으로 패권을지킬수 있는 유일한 대안이 바로 식량 곡물 그리고 의약 의학 특허를 바탕으로 한 극단적 하이퍼인플레 유발이다. 천조국이 가진 부채 19조 달러를 한 방에 털 수가 있는 유일무이한 방법이다.
하이퍼 4.
딱히 부채를 갚을 방법이 현재로선 존재하지 않는다. 
산술적으로 등장하는 숫자의 크기가 이미 감당할 수준이 아니기에 말이다. 
천조국이 보유한 부채만 놓고 보더라도 무려 19조달러를 돌파하고 있다. 일본이나 유럽연합 역시도 만만치 않는 부채를 보유하고 있지만 솔직히 여기에 등장하는 숫자 역시 진실인지? 거짓인지? 가늠할 방법이 없습니다. 
 각 주체가 양적완화를 더이상 하지 않는다고는 하지만 과거와 같이 실물화폐의이동 없이도 얼마든지 컴퓨터상으로 허구의 숫자와 화폐를 만들어 낼 수가 있는 상황이기에 곧이 곧대로 천조국 또는fed, ecb. boj 등등의 주장을 믿을 필요도 들을 필요도 없습니다. 
 다만. 이들이 수십 년간 다른나라에 전가해 왔던 인플레와 하이퍼를 어떻게 처리할지가 문제라는 것이다. 결과적으로 결제 통화를 보유하지않는 대다수 나라를 먼저 인플레와 하이퍼를 유발시킨 후 대공황으로 가는 방법 외에는 달리 뾰족한방법이 없습니다.(註. 결제통화 보유국은 제일 나중에 하이퍼에따른 대공황을 맞이함)
경제 위기가 몇 차례 반복되고 나면 결제 화폐를 보유하지 않는 나라 대다수는울며 겨자먹기로 천문학적 재정적자를 감수해서라도 인위적인 경기 부양책에 나설 수밖에 없습니다. 또한, 산업 생산에 필요한 원자재 및 곡물 식량을 수입해야 하는 상황에서 결제 화폐를 보유한 나라의 로테이션식 양적완화로가격이 몇 배로 뛴 상황에서 가계. 기업. 정부로 불리는경제 3주체 역시 더 많은 부담을 가지고 이들을 소비해야 한다.<-기회비용 폭등


경기 부양의 주체가 하향식이 아닌 상향식으로 대다수 진행되기에 실제로 혜택을받아야 할 최하위. 하위. 중하 계층까지 내려오지 못하고효과 자체가 중간에서 전부 차단되어 없어지고 만다. 부양 자체가 대승적 거시적 차원에서 진행되는 것이아니라 정치적 미시적 관점에서 진행되는 경향이 다분한 관계로 소모적인 토목 및 건측 분야로진행되는 경향이 많다. 일단 여론을 잠재우고 무언가 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선 이보다 더 좋은방법이 없기에 말이다.(註. 양질의 고용이 늘어나는 것이아니기 때문에 이 시기에 반짝하고 시그러지는 경우가 허다하고 쓸데없는 곳에 혈세를 투입함으로 인해 막대한 금전적 유지 보수 비용 유발) 
경기 둔화에 따른 상당 수의 기업이 채산성 악화로 대규모 구조조정에 돌입하여일자리 감소로 이이지고 대다수 노동을 통해 살아가는 개체수가 많은 계층의 수입 감소에 따른소비 위측이 다시 구매력 감소에서 내수 감소로 이어지는 악순환의고리가 반복에 반복을 거듭하며 연쇄 침체기로 돌입한다.
다시 정부에서 취할수 있는 것은 엄청난 혈세를 동원한 인위적 부양책으로 다시돌아가서 처음부터 몇 차례 반복하면 재정적자 규모가 감당하지 못할 아주 위험한 수준에 도달한다.이 시기가 되면 재정적자를 메우기 위해 돈을 올릴 수밖에 없는데 상위 기득힘의 반발이 심한 직접세 위주의 증세가 아닌 반발이 심하지 않는 하위 계층 및 실생활에서 불가분하게 소비가 많은 재화(註. 대체제가존재하지 않는 독점 소비재)를 골라 간접세 위주로 올려 충당한다.
간접세 위주로 올리다 보니 의도치 않게 물가까지 같이 오르는 이른바 스테그상황에 돌입하게 된다. 스테그 상황에서 앞선 언급한 무불별한 양적완화를 취했던 결제 화폐 보유국에서이른바 출구전략이라고 부르는 금리 인상에 돌입하게 된다. 
 그동안 결제 화폐 보유국들의 양적완화에따른(화폐가치 하락으로 발생하여 지속)저금리 및 제로금리를 바탕으로 수많은 자금을 동원해 부양책으로 시용했던수많은 나라가 금리 인상에 따른 엄청난 재정적 부메랑을 맞을 위기에 처하게 된다. 
 이 시기가 오면 급한 마음에 발권기관을 동원하거나 수익성이 고정된 공공재 성격이 광한 분야를 외국 자본에 매각하는 민영화로대처를 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미 가계. 기업. 정부 여기에 돈을 유통하는 bank까지 엄청난 부채와 부실로 인해 더이상 짜낼 무언가가 나오지 않기에 말이다. 
 
발권 기관 동원 및 경제 3 주체플러스 bank까지 부채에 허우적되는 동반 부실 상황이 오면 그 나라 화폐의 가치는 거의 0을 넘어 마이너스 수준에 도달함과 아울러 대외 신인도 하락에따른 추가 부담으로 다시 악순환이 반복되다 세수 증대를 목적으로 한 간접세 증세와 더불어 민영화에 따른 요금 인상으로 스테그를 넘어 하이퍼에 도달하여결국 최후에 대공황을 맞이하게 된다.
 
기측통화 또는 준기측통화 보유국에 양적완화의 본질이 바로 각개전투로 몇몇나라를 도미노처럼 무너뜨리는데 있음을 알아야 한다. 이미 남미의 몇몇 나라는 상당부분 스테그를 넘어하이퍼에 대공황 직전까지 도달했다. 보고도 못 믿으면 어쩔 수 없습니다.시간이 약이다. 
하이퍼 5.
 참가치를 아는 기준은 재생산, 재분배, 재활용이 되느냐로 구분하면 된다.
이 기준에 부합하지 않는 그 모든 개체는 앞으로 다가올 하이퍼 및 대공황 시대에 모든가치를 잃고 마이너스로 갈 수밖에 없습니다. 디플레나 스태그라고 우기지만 실상은 하이퍼로 가고 있음을 알아야한다. (註.기측통화 및 준 기측통화의 무가치 화폐의 무한정양적팽창을 바탕으로 자연재해가 그 불을 당기는 시발점이 될 것임) 
소비가 감소하여 내수가 줄어들면 과거와 같이 가격이 하락해야 정상이지만 작금의 시대상황은 모든 재화를 생산, 보관. 유통, 판매, 소비, 폐기를함에 있어 기본적으로 들어가는 비용과 돈이 과거에 비해 월등하게 높고 고정적이기 때문에 이전과 같은 디플레나 스태그가 오지 않고 계속 물가가상승하는 하이퍼로 갈 수밖에 없습니다.
특히. 재화 생산을 함에 있어 보관 및유통(註.보관 비용의 경우 신선 및 고가의 재화 증가로 말미암아임대료 및 유지비용<도난 및 화재 예방>과 유통판매의 경우 물류비용에 들어가는 각각의 비용이 고정적)과 이에 따른 돈 문제가 가격 채산성에 이미불변 요소로 자리 잡았다.
또한, 자국에서 생산해오던 방식을 경쟁력하락을 손쉽게 만회하기 위해 해외로 생산라인을 이전하는 통에 초기에 진출할 당시에 국내 대비 인건비 절약에 따른 비용은 줄였을지 모르지만 이와반대로 현지 생산지의 점진적 인건비 인상과 아울러 보관, 유통, 판매로이어지는 물류비용 및 관세를 포함한 현지 생산지 돈까지 늘어나는 통에 오히려 국내 생산만도 못한 결과로 이어져 가격을 내리고 싶어도 내릴수가없는 상황에 도달하게 되었다.(註. 일자리 감소로 구성원들의수입이 줄어들어 구매력 역시 감소)
여기에 정부에서 시행하는 돈정책 역시 소비 감소가 지속되면 내수 폭망이 발생하고이에 따른 세수 감소 및 저하로 결국 재정악화를 불러오고 내수를 살린다는 목적하에 정부 주도하의 대규모 부양책으로 말미암아 또다시 재정 건정성은타격을 입게되는 악순환의 반복을 타개하기 위해 결국 증세와 외자도입을 할 수밖에 없게 된다.
이러한 이유로 각 재화에 붙는 돈은 줄어 들래야 들수가 없고, 증세의 대상은 조세저항이 상대적으로 거칠게 일어나는 직접세보다는 유야무야 손쉽게 거둘수 있는 간접세를 지향하는통에 필시 돈은 오를 수밖에 없습니다. 돈의 지속적인 증가는 결국 가격 상승으로 이어지기에 물가상승다시말해 돈의 가치 하락을 막을수가 없습니다. (註.대체재가존재하지 않는 독점 소비재 위주로 돈을 올릴 수밖에 없는 이유가 바로 천문학적 재정적자와 차관도입에서 기인. 재정악화가지속되면 대외신인도 하락에 따른 추가비용 발생)
(註.생산시설이 국내에 존재하느냐 하지 않느냐의 차이는 급박한 상황이 발생하면 알 수가 있다. 물론 원재료 조달 측면을 따지면 시설이 국내에 있느냐? 없느냐?의 논쟁 자체가 의미가 없지만 우선 급한 불은 끌 수가 있기에 생산 시설의 존재 여부가 중요하다. 수입 의존도가 높으면 높을수록 골로 갈 확률은 더 크다.)
이는 어느 특정 나라를 막론하고 세계적으로 공통적으로 진행되는 현상이기에 결국 하이퍼를넘어 대공황으로 갈 수밖에 없습니다.곡물을 바탕으로 한 식량 자급률에 관심을 둬야 할 시기다. 한방에 훅 간다는 말을 머지않아 보게 될 것이니 미리 대비하길 바란다.
하나 더. 진짜 가치를 알려면 나라. 정부, 기업. 개인 할것 없이 지불유예나 지급불능 부도 파산이 났을 때 무엇이 남는냐로 보면 쉽다. 망한 것과 연관된 종이조각 가지고 있으면 뭐하나? 아무런 가치도 쓸데도 없는데 말이다. 폭싹하면깨닫는다. 재생산 재활용 재분배를 할 수 있는 대상만 진짜 자산이라는 시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