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정신바짝차려눈보라때리는전후방군인들안타까워못보는

대한민국의 지도자 박근혜 정부님!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시랑 자식시랑 이웃시랑 각자시랑 땡 길수도 늦출 수는 있지만 속 일수 없는 거짓 없는 대자연 계절 속에 절기가 오늘이 “大雪” 계절만큼이나 세상시 모든 일들이 차디찬 꽁꽁 얼어붙은 나라 안 밖의 일들! 노인과 애기는 따뜻한게 좋고 콩 하나가지고 열두명이 나눠먹은 또한 되로 주고 말로 받는다 옛어른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전해지는 말씀들에 의해 너무나 맞아오는 야당 때 잡은 발목 여당 되어 잡히는 전진할 수 없는 후진 같은 느낌들, 불황과 힘든 현실도 어차피 시대의 흐름 순리이거늘 무거운 책임을 가벼운 마음으로 지도자님 지도자님들이 더없이 낮은자세 서로가 입장바꿔 배려 비우고 버리고 진정한 통합과 합심으로 國運, 家運을 만들어 대한민국의 자라나는 꿈나무 아들딸들에게는 산교육 밑거름을 만들어 희망과 복을 한아름 안겨다 줄 수 있는 숙제와 과제를 푸시는데 오로지 전염 과거의 잘못을 하늘땅에게 진심으로 비는 마음이면 역시에 이름으로 남는 주인공들이 될 것을 기원하는 마음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 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36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0년 12월 13일 장군님 여기(충신세계)는 대한길이고 바른길 흑심야심 욕심을 버려야 내(각자)살길로 찾고 지독한 악마(악귀, 욕심)세상을 물리치지, 어설프기 예시로 마음먹으면 병도 못 고치고 자기 발덩어리 불이 먼저늘찐다. 남을 헐뜯고 자기 잘살라고 대문앞에 나오면 자기 발덩어리가 먼저 깨진다. 엄중한 미륵세계 산덩이같은 바위가 석순이 변하지 안하더라. 조그만나라 갈라(남북)놓고 서리시비가 붙고 싸우는 것 눈보라가 때리는데 전후방 군인들 안타까워 못보는 미륵세계 조화세계 장군(충신)세계가 내리서서 천시로 한덩어리 뭉치서 통일로 시기주고 그만침 엄중한 일로 새나라 새법 새세상이 탄생해서 살기좋은 세상을 만들라고 하건마는 올명년 물심판 병심판 함중에 세가지가 병은 많고 전신만신 배가 고프고 일은 없고 흔들리니 눈이 뒤비져서러 나쁜짓하는 시람이 많으니 백성들이 너무나 몰라주고 답답으니까? 힘드는 일 작고큰일이 아닙니다. 아주 정신바짝 채려야 되겠다. 하늘나라 지하나라 세계나라 정기받아 한손에 모아 천시로 뭉쳤는데 누가들어 말리겠고, 시펀 둥치 빌리서 선동(하늘의 아들 장남)이 왕나라님 차동(차남)이 부나라님 지도자 부지도자 이승(인간)저승(영혼)정치하고 있다. 나라 지도자은 인간을 다스리는 정치지마는, 시퍼고 가이없는 모다 쓴 둥치(영을 받으신 육신)가 병 낫수고 마음바로잡고 바른길로 끌어나간다. 지금 세상에 돈보면 허욕없는 시람없고 지(각자)잘살라 잘될라 카고 형제간에도 시비하는 이세상에 돈을 먹는거로 모르고 바늘같이 해가 둥치보고 속지마라. 나라충신이 될끼다 두고봐라. 몇십년 안간다. 20년 후에는 한덩어리 뭉쳐진다. 하늘밑에 땅위에 시는 백성들아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너탓 내탓(여,야) 하지말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 덩어리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좋은 세상온다. 오늘은 이만 다음에 또 올리겠습니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 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같은 말씀 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 실천을 하시다보면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머릿속에 가슴속에 와 닿아 현재와 미래에 피와 살이 되어 신토불이진국 보약이 될 것입니다. 대단히 감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