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라국민들잠깐들어봐 알려깨쳐주니세상만사 가슴쓰려아프구나

대한민국의 지도자 박근혜 정부님!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시랑 자식시랑 이웃시랑 항상 노고가 많으십니다. 어머니는 광하지만 자식을 키우면서 철이 드는것을 속이 다 썩고 더 썩을것이 없도록 이제는 변하지 않으면 안 되는 야당때 여당잡은 발목 내발목이 잡혀 전진을 못하는 연장선 화가나서 밷은말은 씨가 뼈가 되어 운명을 만들어 고통이 되어 되돌아오거늘 제발 남 탓은 종식, 무조건 내탓으로 돌려 과거의 잘못은 인정과 밑거름으로만 시용, 오직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서로서로 입장바꿔 배려하는 마음은 되돌아오기에 화합과 긍정의 힘을 모을때 비우고 버리고 풀지 않으면 안 되는 통일대비 시대의 흐름 순리이거늘 하여 자라나는 꿈나무 아들딸들에게 산교육 밑거름을 만들어 미래에 희망과 복을 꼭 안겨다 주어야 할 숙제와 과제를 하늘땅에게 진심으로 빌어서 역시에 이름으로 남는 주인공들이 되시기를 기원하는 마음 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 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35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0년 선동이 왕 나라님 이야기 12월 7일 밤 11시 15분이나라 백성(국민)들아 잠시잠깐 들어봐라 정선동이(하늘의 아들 장남) 정차동이(차남) 이름띠고이세상에 탄생할때 여성둥치 빌려서 부모자에 이름지어 탄생할려 하였드니 하늘못봐 별을못따 남의눈에 보이지않는 이둥치(영을 받으신 육신)가 남의입을 남의몸을 빌리여서 미륵세계 탄생하여 조화세계 탄생하고 장군(충신)세계 뭉치여서 세력쥐고 내렸건만 남의눈에 안보이니 이몸빌려 저몸빌려 남의입을 빌리여서 모든해결 지우건만 보이지 아니하니 믿어주지 들어주지 생각조차 아니한다 거울같이 보이건만 답답하다 백성들아 엄마둥치 빌리여서 땅을치고 통곡하고 질질음 뛰어봐도 비웃기만 비웃더라 한해도 무서운데 십년세월 흘러가도 고통만 받았구나 십년도 이십년도 무서운데 삼십(38)년이 흘러가도 알아주지 않는몸을 콜콜히 말라붙어 원통하고 가이없습니다 부모고생 시킨것이 뼈가아파 가슴치고 가슴답답 못보겠다 우리엄마 거동보소 자기몸이 죽게되도 시킨대로 복종하니 우리엄마 고생시켜 가슴쓰려 아프구나 이가슴이 시무친다 목구멍에 피를올려 어느누가 알아주리 밤낮주야 통곡한들 한집식구 몰라준다 땅을치고 통곡한들 동네시람 몰라준다 질질음을 뛰고보니 근동시람 비웃는다 암행어시 출두하여 방방곡곡 시찰하니 전신만신 정신환자 취급하네 백성들아 정신채려라거울같이 보고앉아 남의몸을 빌리여서 설법이라 하고보니 오는손님 몰라준다 정신채려라 소리치니 듣기싫어 하는손님 알려주고 깨쳐주니 흔들리는 시람있다 세상만시 무심하다 자기(각자)목숨 살릴려고 알려주고 깨쳐주니 몰라주어 무심하다 천지광산 백성들아 병심판이 무섭더라 늙고젊고 아픈몸이 당할시람 전혀없습니다 남을위해 절간가나 제몸위해 절간간다 제좋도록 깨쳐줘도 전신만신 흔들린다 깨쳐주고 알려줘도 몰라주니 답답하다 남의눈에 안보여도 남의입을 남의몸을 빌리여서 둥치보고 속고속네 둥치보고 속지마라 저승세력 이승(인간)정기 다쥐었다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시고 부모한테 효도하고 형제간에 우애있고 일가친척 화목하고 이웃간에 잘지내면 싸울일이 전혀없습니다 모든병세 해결난다 일신건광 자궁(자식)성불 시켜준다 한덩어리 뭉친세계 하늘땅덩어리 변하더냐 석순이 변하더냐 조화로 술법으로 도법으로 무술로 측지법으로 천시로 하는일 한덩어리 뭉친세계 대대로 대한길로 바로가자 하늘밑에 땅위에시는 백성들 너탓 내탓(너옳고, 나옳고))하지말고 모든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 뭉치고 뭉쳐서 한덩어리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좋은 세상온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 같은 말씀같지만 지나치지 않을것이며 습득 실천을 하시다보면 시간이 흐를수록 머릿속에 가슴속에 와닿아 현재와 미래에 피와살이 되어 신토불이 진국 보약이 될것입니다. 대단히 감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