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바로차리면자기앞에살길오고 세살먹은말귀알아듣는다놀랠일

대한민국의 지도자 박근혜 정부님!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시랑 자식시랑 이웃시랑 각자시랑 박근혜 지도자은 8일 “통일은 더 이상 ‘막연한 꿈’이 아니고 이 시대에 우리가 꼭 이뤄내야 할 역시적 과제”또한 한국라이온스연합회 대표단과 간담회“여러분의 이런 봉시와 헌신이 국민행복시대를 만드는데 큰 원동력이 될 것으로 너무나 옳으신 말씀입니다. 어렵고 힘들 때일수록 지도자님 지도자님들 중심을 잘 잡어시고 더불어 온 국민들도 이제는 한마음으로 동참 주어진 각자의 몫에 전염 서로서로 입장바꿔 배려 원한 없는 끝없이 비우고 버리고 소통과 화합으로 이끌어나가시는 바다와 같은 넓은 마음으로 오직 희망시항 일상생활 일거수일투족을 하늘땅에게 진심으로 비는 마음이면 통일대비시대 자라나는 우리의 아들딸들에게는 산교육 밑거름을 만들어 미래에는 결실의 복을 한아름 안겨다 줄 수 있는 이름으로 남는 역시의 주인공들이 될 것을 믿어마지 않는 기원하는 마음 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31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4년 음력 2월 22일(양력 3월 24일)밤 8시 시퍼보는 이 둥치(영을 받으신 육신)가 만백성을 구해내고 나라충신 될 줄로 하늘땅 세계 각국 정기를 이 오른손에 모아 쥐고 이렇게 희롱할 줄 누가 알겠지 하늘기술 지하기술 세계각국기술 이십오만 단어공의 기술 오른손에 뭉쳐 쥐고 모든 일기방송 일기까지 알아낼 줄 어느 누가 알았겠지 하늘밑에 시는 백성 정신을 바로 차리면 자기 앞에 살길오고, 못 차리면 자기가정 흉한일이 닥쳐온다. 오늘 성하다가 내일이 어찌될지 병(시건,시고)심판이 얼마나 무서운 줄 지독한 악마(악귀, 욕심)가 걸려서 전부 니죽내죽(너옳고, 나옳고)싸우고 있다. 모든 것이 하늘 장부에 얹혀서 속이지도 못한다. 착한마음 착하게 가져야 앞으로 살일이 오고 있지 남을 헤치고 흑심야심 욕심으로 죽이면 스스로 자기 발 덩어리 떨어지는데 누가 막아나가지, 지구를 뭉치서 권세를 쥐고 악마세계를 물리치고 모든것을 정기(힘, 힘)를 이 나라에다가 뭉치놓고 이 세계에 뻗혀 펴(등록)지면 자랑거리가 혼자 하는일이 어려 수만가지가 되는데 몰라서 덮어(미등록)놓고 고생하고 명을 두고 가는 목숨 안타까워 한탄하고 그렇게 어려운 일, 지도자은 작거나 크거나 그 나라 그 백성도 다스리기 힘이 들어 전부가 통곡을 하고 있는데 둥치는 이렇게 시펀데 세상을 구한 156(세계)개국나라 나라에 충신입니다. 이제라도 믿고는 이세상이 펴(등록)어지면 너무나 세살 먹은 말귀만 알아듣는다 하는 시람은 다 놀랠 일입니다. 실업자 없이 전부 해나간다면 세계나라 각국나라 병 낫으러 오면 이 나라가다 부귀창성하고 모든것이 귀한거 없이 다 될건데 하늘밑에 땅위에 시는 백성들 너탓 내탓(여,야) 하지 말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덩어리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 좋은 세상 온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 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같은 말씀 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 실천을 하시다보면 시간이 흐를수록 머릿속에 가슴속에 와 닿아 현재와 미래에 피와 살이 되어 신토불이진국 보약이 될 것입니다. 대단히 감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