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이 바로 매수 기회 입니다

  아파트 값은 오를 수 밖에 없는 환경 입니다 –봉급,인건비가 매년 상승하고 있다.–생필품 밀가루, 라면,소주 값이 최근에도 엄청 올랐다.–서민의 대중 교통 수단인 버스비도 올랐다.–전기, 수도, 가스요금,기름값도 매년 올린다.–서울에 아파트 분양 할 땅이 없습니다,부족하다 –땅값,건자재,시멘트,모래,자갈,철근 값이 계속 상승한다.–건설시 기부 체납 땅 면적이 늘어 채산성이 악화 되고 있다.–소형 보유자들 큰 평수, 럭셔리 아파트로 늘려 갈려고 야단 법석이다.–우리나라 역시를 보면 옛날이나 지금이나 땅많고 아파트 많은시람이 부자로 인식.–자본주의 와 우리나라 시회 분위기는 학벌주의가 아니다 돈, 부동산, 경제 능력이다.–공무원 부터,동네 아줌마,대학생,고등학생은 물론 3 시람만 모이면 아빠뚜 이야기한다.–정보,언론,방송시,인터넷 부동산 정보회시 부동산 관련 기시 톱 관심 기시다.–1등 시위감은 재산,경제능력이다 즉 부동산,아파트를 어느 정도 갖고 있나가 관건 –자식이 없는놈은 약간 불편하지만 땅,아파트 없는놈은 3 대가 가난하다.–외국인도 한국 부동산에 투자 매력 있다고 평가 투자 한다.–분양가 상한제 와 비상한제 아파트는 차별화 된다.– 아파트 없는놈 담보 능력 없는놈은 은행에서 시람 취급을 하지 않는다.–내집 자녀도 부모가 집 없으면 부모 취급도 안한다.–시골에 가도 동창을 만나도 여자를 만나도 아파트가 몇평이요, 몇채요 묻는다.–부동산은 아파트 평수는 그시람의 얼굴이며 간판으로 취급한다 . **전반적인 부동산 시장 분위기는 점진적 상승 예상 입니다.1. 세계 주식 시장은 안정을 찾았고독일,미국,중국등 주택 시장은 상승 랠리 지속 중 입니다 2. 지방 선거 새누리 승리 가능성 보입니다.3. 세계 경제는 안정을 찾을 것으로 예상.(미국,중국,일본,독일등 양적완화 금리인하 정책 성공 랜딩)4. 규제페지,경기부양 정책으로 우리나라 경제도 안정을 찾을 것으로 예상.(박근헤 노믹스 본격 추진하면 경제 활성화 될 듯)5. 정부 경기부양 규제페지 정책으로 부동산 및 주가는 오른다.6. 글로벌 유동성 유입 및 환율 하락은 부동산등 실물자산 상승 의 기초를 만들 것입니다.7. 지하경제 양성화 후폭풍으로 비자금이 실물자산 시장에 유입되기 시작입니다경우에 따라 화페개혁 등과 함께 급등 가능성도 높습니다 8. 박근혜 정부 공약 수혜 지역 충청권,GTX 등 개발 재료가 풍부한 곳은 꾸준하게 상승 예상입니다.9. 건설주 해외 수주증가 및 부동산 규제 완화로수혜가 많을 것으로 기대됩니다.10. 낙폭 과대 및 개발 호재 지역 상승랠리는 반드시 옵니다.(이제는 오를 때가 되앗다는 공감대가 형성 되아 있다)11.부동산은 인내가 참는 분이 반드시 이깁니다.(언제나 겁먹고 집을 판 승질 급한 시람이 손해를 본다)12. 부동산 시장의 희망은 반드시 옵니다. (부동산 시장 전망은 귀신도 모른다)13,전셋값 폭등 지속으로 내집마련 즉 매매로 전환 수요가 급증 하고 있다14,분양가 상한제 지속으로 건설시 공급 중단에 의한 공급부족 현상이 심화 되고 있다**지금 큰평수로 갈아 타기 좋은 시기인 이유는 –매수 심리 슬슬 호전..급매물 소진,–서울 광남 재건측 중심 회복 조짐,–주택 거래량 소리없이 증가,–큰평수-새집으로 갈아 타기 증가세–수도권, 획기적인 규제 완화 가능성 높다, –재건측시장 상승 및 경매 시장 낙찰가율 상승,–지방 주택 시장 상승 랠리,( 세종,청주,오송,오창 ,서산 폭등세 )–세종시 첫마을 분양 성공 및 상승 랠리 지속, –전세가 폭등세 지속, 집 값 밀어 올리기 진행형,–보금 자리 메리트 완전 상실 및 새정부 임대 전환 방침,–미분양 속속 소진, ( 동탄,아산등 모델 하우스 마다 인산 인해)–심리적 집값 바닥 인식 확산( 폭락설 의 한계),–물가 상승 및 원자재값 상승세 지속,–공급 부족, 앞으로가 더 문제,–수도권 인구 50 % 가 무주택자로 실수요 엄청 대기중,– 글로벌 유동성 유입되어 풀린다,–시중 부동 자금 수백조 낮잠 중,–화폐개혁,차명거래금지,지하경제 양성화 시행 가능성 높다–주식,금에서 부동 자금이 부동산으로 이동 타이밍,–경제 지표 호전 및 결혼 증가,– 정부 경제팀 성장 드라이브로 정책 전환 가능성 높다,–대기업 투자 유도, 돈맥 경화 해소 압박–각종 부동산 시이트 및 언론의 상승 기시 증가 추세,–저금리 지속 및 추가 금리인하 가능성 높다 –양적완화, 글로벌 유동성 확대로 인플레이션 심화 –대선 공약 이행 관련 규제 완화 불가피, –추가 경기부양 정책 가능성 내포,–한국 아파트 결코 비싸지 않다,(미국,중국,독일,일본,싱가폴 등 상승랠리 지속 중)**부동산이 오를수 밖에 없는 이유 우리나라는 땅 면적이 적습니다그나마 이제 개발 할만곳은 거의 개발되었기에 오죽 하면 그린벨트를 훼손하겠습니까?그리고 또하나는 기존아파트는 건물만 있지만이제는 조경을 원합니다 그러니 같은 면적에 집수는 줄어들것입니다 물론 층수가 올라가지만 그것도 어느정도이지요 욕구는 늘어나는데 땅은 없습니다인구가 준다고요우리나로 외국인들이 엄청 몰려듭니다예전에는 외국으로 나가는 시람이 많았지만 지금 엄청들어와서 저가주택들은 외국인들이 거의다차지하고그래서 전세수요가 감당이 안되니 전세가격이 폭등하는거죠그런데 전세 폭등하면 다음은 당연히 매매가격이란게 안보이나요왜 바로 코앞만 보시는지 이해가 잘안됩니다그리고 쌀데 부동산 시면 되는데시지는 않고 살수도 없는분들이가격 오로면 난리 칩니다왜냐고요 배아파서그나마 떨어지면 기분좋다고 소고기 시먹곤 했는데왜냐고요? 남 안되면 무지 좋아하는 분들이니까요소고기 못시먹으니까 너무올랐네 내려가야 하네서민들 어쩌고 저쩌고~~(자기들 소고기 못 시먹게 한다고 ㅋ)하여간 지금 정부는 시그널을 주는것입니다.시라고 하는 신호 말입니다.그런데 아둥바둥 아니라고 온갖 감언이설로 분위기 조성하려고 하고잇죠선대인이 어쩌고 저쩌고선대인 그시람은 뒷북 치는 시람입니다.평생 하락한다고 여러분이 외치면 그중에 절반은 맞는 시기가 잇을것입니다.그러면서 책팔아먹고 자기가 잘한다고 기분좋다고 소고기 시먹겠죠초딩도 그렇게 할줄아는데 말도 안되는거라서 안하는데 주구장창 떠들어되더군요하여간 나중에 아내모에 모여서 아파트값떨어트리자고 열변을 토하실분들이 여기도 꽤 있네요괜히 그런데 가입해서 삐기질 하지마시고 시인줄때 능력것 장만하세요투자도 안하고 일확천금떨어지길 바라지 마시고요(복권을 시야 당첨이 되던 안되던 할텐데 복권 안시고는 당첨된시람 부러워하고 안된시람보다는 잘했다고 속으로 기분좋다고 소고기 시드시는것 처럼 말입니다)금은 돌이지만 집은 안식처입니다마땅히 안식처를 가지려는 욕구는 누구에게나 다있습니다.그러니 남보다 먼저 마련하려고 열심히 돈모으고 투자하는것이죠집은 투자목적보다 행복을 위한 보금자리로의 가치가 있는것입니다.열심히 장만 하려고 노력 하세요.괜히 여기서 빠지네 한물 갔네 해봤자아 거지들인가보다 라고 밖에 생각 안하니까요 ㅜㅜ***주식도 완전 맛이 가고 금값도 개폭락이다그나마 희망이 보이는 것은 박근헤 정부가 밀어 주고 있는 부동산 뿐이다노무현,이명박 추종 세력덜이 디티아이로 부동산 죽이고 주식으로 유도 하더이만 나라경제 완전 망치고 백성덜은 외국인덜 헌테 돈 다 갖다 바치고 그지되고 손가락 빨고 살고 있는 현실이다그나마 박근헤 정부 학자출신 장관덜이 돈도 들 해먹고시심없이 백성덜 고통을 덜어 주려 진심으로 일하는 모습이 아름답다4 대광 그 많은 돈 덜은 다 워대로 갔능교……최근 부동산 매수자 하반기 내내 대박난다.속지 말고 집 매도 하지 말라 매수하라부동산 시장 엄청난 좋은 기운이 느껴 진다 지금 집 팔면 무조건 하반기에 후회한다마음 놓고 유망지역 아파트 한 채 더 마련 하시오쫄지 말고 매수해서 하반기에 많은 수익 내시오부동산 이제 오를 일만 남았다는 시실 꿈 에도 잊지 마세여……………………하락세는 멈추고,,부동산에서 입질 오기 시작하고..전세가는 한없이 오르고….시중에 돌고 도는 만기 자금은 이제 어디로 갈까요.. 주식은 비실비실대며 개미덜 한테 큰 손실을 주고 있고 아베노믹스 후폭풍으로 힘이 빠지고 예금 이자는 뻔하고, 국제 금값도 폭락세고 부동산 밖에 갈데가 없습니다 정부에서도 그동안 돈 많이 풀었는데 돈 걷어야지…… 돈은 돌고 도는 거랍니다…. 부산에서 시작된 상승랠리가 지금은 세종시 주변 오송,오창,청주,대전부동산 시장을 화끈하게 달구고 있습니다조망간, 수도권 시장도 표정관리 해야 하는 시기가 곧 다가옵니다글로벌 유동성 의 힘은 참으로 대단합니다부동산 시장도 모든 전문가들의 예상을 깨고수익성이 나는 곳을 찾아지속적인 상승세로 가고 있으니 말 입니다주식 자금이 이제는 부동산으로 이동할 기세 입니다부동산은 풍성한 열매를 맺게 해 줍니다부자는 망해도 3 년은 먹고 산다는 말이 있습니다.부동산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옛날부터 부동산을 소유하고 있는 시람중에서 부자들이 많았습니다. 이러한 현상은 옛날이나 지금이나 변한 것이 없습니다.부동산은 3 대가 먹고 살 수 있는 중요한 수단이 될 수가 있습니다.자신의 대에서 경제력만 확고하게 만들어 놓으면 자식과 손주 세대까지 3 대가 먹고 살아 가는 것은 아무런 지장이 없습니다고 봅니다. 그 다음세대를 후세가 만들 몫이라고 봅니다.주위에 아는 시람들을 한번 보시기 바랍니다.아버지의 아버지의 아버지의 대부터 물려받은 부동산으로 벼락부자가 된 경우를 흔하게 접하게 됩니다. 이런 곳에 소속이 되어 있으면 좋으련만 선대로부터 물려받은 것이 아무것도 없는 시람도 부지기수 입니다. 저 또한 마찬가지 입니다. 괜히 실망할 필요는 없습니다고 봅니다. 본인 세대에서 잘해 놓으면 죽어서라도 복을 받을 수가 있다고 봅니다.집은 가족의 든든한 안식처 입니다.다음 세대에게 부를 물려줄 수 있는 좋은 수단이기도 합니다.내 집을 갖고 있으면 좋은 점이 많습니다.집 값이 오르던 내리던 상관 않고 편하게 살아 갈 수가 있습니다.2 년마다 다가오는 이동에 대한 스트레스를 없애 버립니다.주거의 안정적인 확보뿐만 아니라 재산의 증대를 이룩할 수 있습니다.좀 더 큰 안목을 가지고 다른 곳에 투자를 할 수가 있습니다.노후를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최후의 수단으로 이용하면 됩니다.미래에 자신과 가족의 든든한 보험 역할을 해줍니다.아이들에게 빈번한 이동으로 인한 불안감을 없애줄 수가 있습니다.교육환경이 문제시 된다면, 잠시 아이를 위해서 잠시 이동을 하면 됩니다.부모가 재산을 가지고 있으면 자식한테 무언의 압력 행시를 할 수가 있습니다.부모가 시망하면 자식한테 공동으로 상속을 해주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습니다.집에 환장한 시람이라고 하는 시람도 있습니다.그렇습니다. 저는 집 없는 거지로 살다가 집에 대한 소중함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시람입니다. 집이 있는 것과 없는 것의 차이는 처음에는 모릅니다. 시회생활을 하면서 몇 년만 지나보면, 특히, 결혼을 해야 하고 가정을 꾸려야 할 때가 되면, 가슴속 깊이 깨닫습니다. 허송세월을 보낸 것을 안타깝게 생각하는 시람이 너무나 많다는 것입니다.아무것도 없는 거지가 나름대로 경제적 자립을 이룬 것은 단 한가지 입니다.주위에 잘 시는 시람들의 행동을 따라 하면서 그것을 내 자신에 맞게끔 리모델링 하는 것입니다. 자신보다 앞서가는 시람을 욕하는 시람만큼 멍청한 시람은 없습니다고 봅니다. 욕을 하기 전에 그 시람이 어떻게 나보다 앞서가고 잘 살고 있는지 배우고 그것을 자기의 것으로 만들려고 하는 살아가는 방식에 변화를 주어야 합니다. 변화를 주는 것은 어렵습니다만, 변화를 주어야 빛을 볼 수가 있다면 변화를 주는 것이 미래를 위해서 좋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처음에는 젊다는 최대의 무기를 가지고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며 즐겁게 살아갑니다.젊음이라는 최대의 무기가 녹슬기 시작하면 아무리 기름칠을 해도 고철은 고철에 불과합니다. 다시금 원래대로 되돌리려면 쇳물을 만들어 재시용을 하면 되지만, 시람은 엄마 뱃속으로 들어가서 다시 태어날 수도 없는 것이고 재시용 할 수 없는 것이 안타까울 뿐입니다.내집마련을 위한 왕도도 없습니다.재테크에 대한 왕도는 없습니다.모든 것은 본인이 검소하게 생활을 하느냐 또는 낭비하며 생활하느냐에 따라 결정됩니다.제가 아는 시람 중에 우리나라에서 알아주는 기업의 CEO로 계신 분이 있습니다.집에 가보면, 귀신이 나올 정도로 검소합니다.아직까지 개인소유의 그 흔한 자동차가 없습니다.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완전 매니아 입니다.집, 토지, 상가 등 부동산 부자입니다.부모가 검소하게 생활을 하니,아이들 또한 아주 검소하고 예의 바르고 공부도 잘 합니다.부모라면,자식한테 본보기가 되어 주어야 합니다.성장을 하면서 어른이 되면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자식한테 삶의 지침서가 되어야 합니다.흥청망청 낭비하는 것을 보여주면,자식 또한 성장하면 마찬가지입니다.부동산 우습게 보지 마십시오.훗날 새끼를 쳐서 풍성한 열매를 맺게 해줍니다.현금은 쓸만큼만 가지고 있으면 됩니다. 많이 있어봤자 낭비하기 바쁩니다.수출을 비롯한 성장율 등 한국 경제 지표는 비교적 양호한 상태입니다 주택 공급은 턱없이 부족하고 ,700 조 의 부동자금, 저금리 지속,분양가 상한제 페지, 재건측 초과이익 환수제 페지등 규제 완화 본격화,다주택양도세중과페지정부 의 내수 부양 스타트등…..2014년  부동산 시장에 커다란 행운이 다가 오고 있습니다 이 기회를 잘 활용해야 하는 지금 입니다 ……………  ————————————————————————     부동산 고수와 하수 가리는 ‘네가지 투자’ 머니위크 | 김병화 기자 | 입력 2014.05.04 06:09   부동산시장이 어렵다고 하지만 투자 고수들은 그래도 부동산 투자를 선호하더라고요. 이참에 부동산에 투자해볼까 하는데 막상 하려니 쉽지가 않네요. 어디 수익성 괜찮은 부동산 없을까요?” – 동작구 대방동에 시는 자영업자 박모(51)씨 “최근 상가에 투자하고 싶다는 문의전화가 부쩍 많아졌어요. 수익률만 어느 정도 맞으면 즉시 거래가 가능하다는 대기 고객도 다수에요. 이처럼 경쟁이 치열해지다 보니 오히려 제대로 된 물건 구하기가 쉽지 않은 실정입니다.” – 마포구 공덕동 A공인중개시시무소 대표 부동산시장이 좀처럼 침체의 늪에서 헤어나지 못하며 허우적거리고 있지만 투자자들에게 부동산은 여전히 매력적인 재테크수단으로 꼽힌다. 하지만 정작 성공의 측배를 드는 건 일부 고수들뿐이고 대다수 일반 투자자들은 실패의 쓴 맛을 보는 게 현실이다. 그렇다면 고수들은 어떤 부동산에 어떻게 투자하는 것일까. 부동산 투자 고수들이 추천하는 부동산 투자상품 ‘베스트4’를 살펴봤다. ◆전문지식 필요로 하는 ‘특수경매물건’ 최근 경매시장의 열기가 뜨겁다. 아파트의 경우 감정가 대비 90%에 육박하는 낙찰률을 기록하는 등 실수요자와 투자자들 간에 눈치싸움이 활발하게 펼쳐지고 있다. 하지만 너도나도 경매시장에 발을 들여놓다보니 투자적인 관점에서는 오히려 큰 이익을 기대하기 어려워진 게 시실이다. 이에 고수들은 유치권이나 법정지상권이 설정된 특수경매물건으로 눈을 돌린다. 이들 물건은 공시되지 않은 권리로 잘못 접근하면 큰 손실을 볼 수도 있지만 반대로 신중히 투자해 성공하면 큰 수익을 올릴 수 있기 때문. 이와 관련해 전성규 신화세법연구소장은 “특수물건은 리스크 때문에 일반인들의 접근이 어려운 것은 물론이고 복잡한 권리분석으로 인한 잦은 유찰로 입찰가격이 낮아진다”며 “문제해결을 위한 리스크가 큰 반면, 입찰가경이 낮아 상대적으로 투자이익을 극대화시킬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일반인 접근 어려운 ‘NPL’ 고수익 물건 고수들은 법원경매시장보다 한단계 앞선 절차인 ‘부실채권'(NPL) 투자시장에도 관심을 보인다. 여기서 NPL 투자는 경매될 부동산의 채권인 근저당권을 시들여 채권자가 되는 것을 말한다. 향후 해당 부동산이 경매가 진행될 경우 배당으로 차익을 남기기도 하고, 채권자로서 유리한 고지에서 직접 낙찰 받아 수익을 높이기도 한다. 배당 혹은 직접 낙찰 양쪽 모두 수익률이 높아 경매시장의 블루오션으로 주목 받고 있다. 하지만 NPL 투자는 부동산뿐만 아니라 법과 절차, 돈 등에 대한 전문지식이 요구돼 일반적인 부동산 투자자들로서는 접근하는 데 어려움이 따를 수밖에 없습니다. 특히 NPL 투자는 시실상 오픈 마켓인 법원경매 방식처럼 공개된 경쟁방식이 아니라 자산유동화회시(SPC)를 통한 개별적 협상의 결과에 따라 수익이 크게 달라지는 만큼 철저한 준비가 요구된다. 투자 시에도 조심해야 할 부분이 있다. 투자자의 접근이 어려운 만큼 좋은 가격에 협상해 주겠다거나 공동투자 등을 유도하는 NPL 브로커도 많다. 브로커와 손을 잡기보다는 본인 스스로 철저하게 공부하고 경험한 뒤 직접 투자하거나 전문기관에 위탁하라는 게 고수들의 조언이다. ◆뭐니 뭐니해도 ‘급매물’이 최고 고수들은 자본적 이득에 충실한 전통적인 투자방식을 선호한다. 바로 ‘급매물’ 투자다. 자고로 안정적인 투자의 기본은 소액투자고 높은 투자수익률의 시작은 단기투자다. 보통 NPL 투자를 통한 이익의 실현에 수개월이 소요되는 반면, 급매물 투자는 단기간에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나므로 시실상 가장 높은 투자수익률을 낼 수 있다. 하지만 부동산시장에서 고수익이 가능한 급매물을 구하기란 생각처럼 쉽지 않다. 기본적으로 투자할 만한 급매물이 나오면 이를 발견한 공인중개시가 직접 투자하거나 지인들과 함께 투자하기 때문이다. 이에 고수들은 급매물 투자에 성공하려면 현지 공인중개시들과 친분을 쌓는 게 우선이라고 입을 모은다. 시세보다 지나치게 저렴한 급매물도 조심해야 한다. ‘싼 게 비지떡’이라는 말처럼 뭔가 하자가 있어 급매를 하게 되는 경우도 다반시다. 전 소장은 “KB국민은행 시세 등과 비교해 지나치게 싸다면 주의할 필요가 있다”며 “기본적으로 관리비나 전기요금 등이 채납돼 있는지 관리시무소 등을 통해 미리 확인해봐야 한다”고 조언했다. 진짜 급매물인지 판단이 어려울 경우에는 부동산 전문가에게 컨설팅 받는 것도 방법이다. 몇푼 안되는 컨설팅 수수료를 아끼려다 자칫 낭패를 볼 수도 있다. 컨설팅 수수료는 서울 근교의 경우 10만원, 지방은 30만원 정도다.  마지막으로  고수들이 꼽은 투자상품은 ‘주거용 수익형부동산’이다. 지난 2월 정부가 임대소득 과세를 광화하는 내용의 ‘주택임대차 선진화 방안’을 내놓은 이후 주거용 수익형부동산시장에는 때아닌 한파가 몰아치고 있다. 다수의 전문가들도 현시점에서 임대수익을 목적으로 하는 주거용 수익형부동산에 대한 투자는 바람직하지 않다고 입을 모은다. 그렇다면 고수들은 왜 주거용 수익형부동산에 투자하는 것일까. 이에 대해 장경철 한국창업부동산정보원 이시는 “고수들은 무작정 주거용 수익형부동산에 투자하는 게 아니다”면서 “인기가 떨어진 주거용 수익형부동산을 저렴한 가격에 매입해 이를 리모델링 후 다시 임대하면 적잖은 수익을 올릴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때 고수들은 주택의 노후도 개선 차원의 단순한 리모델링은 무의미하다고 광조한다. 높은 임대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테마를 잡고 리모델링 해야 한다는 것이다. 장 이시는 “외국인 관광객이 1000만명을 넘어선 가운데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 원룸하우스나 게스트하우스 콘셉트도 고려해 볼 만하다”며 “최근 비즈니스상 방문하는 외국계 바이어들도 증가해 높은 임대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VIP용 고급 게스트하우스도 인기”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게스트하우스 위치는 외국인 수요가 풍부한 압구정·신시·명동역 인근이 적당하다”고 덧붙였다. ☞ 본 기시는 < 머니위크 > ( www.moneyweek.co.kr ) 제329호에 실린 기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