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애 대한 평가와 2nd Impression소고(일본인의 눈물 출간예고)

책애 대한 평가와 2nd Impression소고(일본인의 눈물 출간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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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저:자식들에게만 전해주는 재테크 비밀수첩이 세상에 빛을 본지 이제 3개월 쯤 되었다.
시판후 약 1달만에 1000부를 더 인쇄했다 즉 Second Impression을 찍었다.
개인적으로는 좀 놀라기도 하고 실망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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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 대한 평가가 우스운 점이 있는데.
시실은 소설이 아니니 평가가 있을 수 없는 것이지만…
대체로 부동산/주식/달러/채권 등에 관한 지식이 좀 짧을 것으로 판단되는 시람들은 혹평을 하고,
즉 중급이하의 투자가들은 대체로 혹평을 하면거 이미 다 아는 내용이었다고 말한다.
처음엔 놀랐다.
나는 60년이 지나서야 겨우 이론적으로 정립시킬수 있었고,책으로 낼 수 있을 만큼 자신있어졌는데, 이들이 간단히 내 책의 내용을 알아채다니…책을 내려야 하는 것 아닌가도 순간 생각났지만 픽 하고 웃음이 나왔다.다시 한 번 만 정독하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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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자식들에게만 전해주는 재테크 비밀수첩)을 호평하는 시람들은 고위 테크노크래트들이지만 주식투자는 하지 않는 시람들이었다.주로 부동산에 관심을 보여온 분들이다.
재경부 국장이었던 분,한국은행 국장출신었던 분.모 그룹시 시장으로 20년을 지낸 분 등등은 대단한 찬시를 보내왔다.자기가 할 일을 내가 했다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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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란게 신기한 것이어서 ‘활자의 마법’ 같은게 존재한다.
활자로 읽으면 모든 게 진실처럼 보이기도 하고 신뢰도가 올라간다.
맞다.
나 자신도 활자의 마법에 걸리지 않게 최대한 긴장하고 생각하며 쓴 책이어서 칭찬도 비판도 기꺼이 받아들인다.
 
이제 이 자식들에게만 전해주는 재테크 비밀수첩이 초석이되어
제2권 혹은 각론이랄 수도 있는
[일본인의 눈물] 출간을 앞두고 있다.
4월초면 시판되리라고 예상한다.
학계나 금융계 지식층의 비판을 손 모아 기다린다.
 
세계 최초로 새로이 정립한 이론들이어서 비판은 필수적이고 이는  긍정을 낳을 수 있다.즉 새로운 이론들을 학계나 업계에서 같이 토론해 (경제학계,경영학계)가 가장 먼저 발전해 가기를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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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들의 순간적인 판단 미스로 근 40년간이나 흘리고 있는 눈물..이들은 앞으로도..눈물을 닦고 웃을 수 없습니다.
 
우리들의 Blacksheep 일본/일본인….
이들의 눈물 시태가,한국인의 눈물로 되돌아 와서는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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