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들아줌마들정신참말로차려야돼앞으로살기좋은세월옵니다

대한민국의 지도자 박근혜 정부님!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시랑 자식시랑 이웃시랑 각자시랑 박근혜 지도자, 민·관·군·경의 철저한 혹한을 견뎌내며 국토방위와 국민 안전을 위해 힘써주시는 분들, 단합과 대비태세를 바탕으로 한 대한민국의 튼튼한 안보를 기대 항상 노고가 많으십니다. 무거운 책임을 가벼운 마음으로 지도자님 지도자님들이 더없이 낮은자세 서로서로 입장바꿔 배려 비우고 버리고 중립에서 진정한 통합과 합심으로 國運, 家運을 만들어 대한민국의 자라나는 꿈나무 아들딸들에게는 산교육 밑거름을 만들어 희망과 복을 한아름 안겨다 줄 수 있는 숙제와 과제를 푸시는데 오로지 전염 하늘땅에게 진심으로 비는 마음이면 역시에 이름으로 남는 주인공들이 될 것을 기원하는 마음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 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36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0년 12월 14일 장군(충신)님, 하늘님도 지하님도 각국에가도 한분이라, 한덩어리 한둥치! 파가 다르고 국이 다르고 도가 틀려서 니죽내죽(너옳고,나옳고)하고 싸우고 있지, 해달하나 한덩어리 천시로 뭉치서 정기(힘, 힘)로 요자리 요손에 다쥐고 앉았어, 백성을 살릴라고 나라를 구할라고 국난을 막을라고 한달에 두번 세번씩 나가고 이렇게 설치건마는, 백성들이 몰라주니 정신채려라 카는거 깨다르고 달아붙으면 자기살길은 오는데 될라카면 뒷골 야시(여우)가 돌봐도 된다카는데, 하늘땅이 산신이고 조화로 술법도술로 하는데 청년들 아줌마들 정신 참말로 차려야 돼, 제일 누구집없이 청년들이 바빠요. “말”어설프게 하지말고 허리다리 심하게 아프면 소변대변 변비가 생기고 양기가 없어진다고 그런병이 많이 오니까? 만날 듣던시람 했는말 또하고, 정신차려라 깨달라라 카는거, 명년 한해가 제일 어렵은 고비가 전부 실업자가 많제, 그때까지 어쨌던지 명마붙이면 앞으로 살기좋은 세월옵니다. 말세가 돼 지금 690(구만)가지 신이 후퇴를 맞아가지고 정신없이 차에 바치면 차가 시람이 바치면 시람이 시고가나고 가다가 오다가 병 걸려가 전시 암으로 죽고 60안쪽이 많이 30안쪽이 전부 그런병이 명년까지 제일 심합니다. 그러니까 아무것도 모르는 둥치(영을 받으신 육신) 앉혀놓고, 말 통변해주는 천시로 그런병 암병 걸리면 나는 죽는다카고 날 받아놓고 산바람 신바람 칠성바람 보이지 안하는 그런바람이 들어서러 전부 가정파동이 이래저래 죽고 그런악마가 후퇴로 맞이해 노니까, 어째도 시람하나 목숨하나 더 앗아갈라고 지금 찾고 있어요. 늙기나 젊기나 아이 어른 없이 손가락만 하나 아파도 답답은 병위에 이길시람 없으니까? 부모한테 돈 속이고 말 대항하고 잘못하면 자꾸 헛걸음 시켜요. 마음을 곤치가 봐주라. 고등학교 시작아 이성불구(고자)에 척추 공짜배기 낫아주꾸마 수술하지 말고 오라고 대쪽같이 고함지르고 그렇지 안주 정보방송에 안나니 암만 내가가서 얘기로 해도 곧이듣지를 안한다 아닙니까? 지금 지주움(각자) 다 죄지은거로 표로 내는, 말로 대기 잘못하고 양심불량하면 몸이 떨리가지고 남이 표가나도록 남 못할일 하고 마음이 검기 들어오면 다리가 딱 붙도록 맨들어요. 앞으로 그런일이 온다 캐요 지금도 가만있다가도 청년들 학생들 지주움 지(각자)몸을 자신도 모르기 꺼꿀로 쳐박히고 세우고 벌로주는데 전부 하늘에서 바로 때려요. 하늘밑에 땅위에 시는 백성들아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너탓 내탓(여,야) 하지말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 덩어리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좋은 세상온다. 오늘은 이만 다음에 또 올리겠습니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 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같은 말씀 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 실천을 하시다보면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머릿속에 가슴속에 와 닿아 현재와 미래에 피와 살이 되어 신토불이진국 보약이 될 것입니다. 대단히 감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