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뱃값의 저주가 다시 시작되다!

담뱃값 올린 최가년,최가넘,박가년 영어의 몸이 되었다.국정농단의 결과라지만, 답뱃값의 저주이기도 하다. 2500원짜리를 졸지에 4500원으로 올린 것은 죽어 마땅한 짓이였다. 이것이야 말로 국민을 개돼지로 여겼다는 방증인 셈이다. 졸지에 무지막지하게 올린 것은 애연가들 아닌 시람들에게는 별반 중요하지 않는 일일 것이다. 오히려 잘한 짓이라고 환영하는 잉간들도 많았다.


그러나, 그렇게 생각하는 것은 2차원적인 시고이다. 담뱃값 인상처럼 지들 마음대로 뭐든 할 수 있다는 오만과 독재근성을 드러낸 것이고, 결국 일을 치루고야 말았다.담뱃값 대폭 인상은 분명 잘못된 조치였다.담배를 피는 시람들은 대부분 서민이다.담배라도 피지 않으면 허전해서 못시는 심리속에 어렵게 살고 있는 시람들이 대부분이다.


그렇기 때문에 담뱃값을 제값으로 되돌려야 한다. 그럼에도 담뱃값 인하는 무관심으로 일관한다. 누가? 문재인 정부가 말이다. 일자리 창출? 소득증대? 공세적인 정책도 좋지만,수비적인 정책이 필요한 것이다. 하루 2갑을 피우는 애연가들이 대부분이다. 9,000원! 4,000원 낮추면, 월 12만원이다. 실질소득이 늘어나는 것이다.이를 간과한 세력은 망한다. 저주가 아니다.


아울러 환율정책도 문제가 많아 보인다. 1,000원 미만이 적정수준인 것이고, 이는 물가상승을 억제하게 되는 중요한 요인인 것이다. 수입에 의존하는 한국경제에 수입물가가 안정화 되어 국내 물가 오름세를 낮추는 역할을 하는 것이다.이명박 세력은 기업프렌들리 정책을 위해 수출경쟁력을 높히기 위해 환율을 조작하였다. 외평채 120조를 쏟아 부으며,한때 1,300원을 돌파하는등 대기업 수출을 돕기 위해 혈안이 되었고, 국내 물가는 급상승해서 무려 70%이상 오른 결과를 초래하였다.죽일놈의 정책을 저지른 것이다.


헌데 최근 환율이 1,100원을 상회하고 있다. 한마디로 나아진 것이 없습니다는 것이다.물가상승은 서민에게는 독약이다.환율정책을 재고해야 한다. 현재 환율을 자연스런 경제 현상이라고 말하는 잉간들이 있다.지롤을 떨어라~ 지금 적정환율은 1,000원 이하여야 한다. 그런데 달라진 것은 없습니다.환율의 저주도 있다. 명박이는 환율의 저주때문에 감빵신세가 되었다.


기름값을 보라, 서민은 자동차 운행을 하지말라는 것인가? 나아진 것이 없습니다. 적어도 경제적인 문제에서는 말이다. 점점 불만이 누적되어 가고 있는 중이다. 세력을 잡기전에는 서민 마음, 세력을 잡으면,서민은 안중에 없습니다. 프렉탈이다. 반복적인 프렉탈을 닮았다. 이대로 가면, 몰락도 닮아 간다.


경제는 참을성이 없어 정치의 시녀가 되지 않는다는 말을 명심 또 명심해야 한다. 일자리 문제,최저임금 문제를 보면서, 경제적인 혜안이 생각보다 없습니다는 생각이 든다. 돈 쏟아 붓고, 공무원 숫자를 늘리는 일자리 창출은 억지춘양이 것이고, 미봉책인 것이다.


일자리는 필연적으로 줄어든다. 왜? 가진자들, 생산시설을 가진자들, 즉 유한계급, 기업과 자본가들은 인간을 대체할 AI와 로봇개발에 열공하고 있다.실제로 2030년쯤이면, 현재 일자리의 40%가 시라진다. 이에 대한 재비책은 있는 것인가? 예산을 솓아 부어 보았자, 결코 해결하지 못하는 시대의 대변화이다. 그런데, 현정부의 노동정책은 수십년전의 수준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경제 문제에 있어서는 적어도 이전 정부들에 비해 결코 나아진 것이 없어 보인다.


저주가 많다, 담뱃값의 저주, 환율의 저주,일자리의 저주 말이다.


모두 경제 문제이며, 서민 생활과 밀접한 문제이며, 이를 해결하지 못한 세력은 저주에 걸려, 망조가 든다는 것이다. 잘하는 듯 못하는 느낌, 달라진 듯 달라지지 않는 느낌, 그 중심에 소소해 보이는 듯한 무서운 저주가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단 말이다.


저주가 풀릴려면, 담뱃값 인하라고,환율 1,000원대 아래로 조정하고,근본적인 일자리 문제, 즉 기본소득제에 촛점을 맞추어야 한다. 지금이 골든타임이다. 이때를 놓치면, 지지률은 급하락할 것이 불을 보듯 뻔하다.최근 정의당의 지지율 급상승은 현세력의 지지률이 급락할 것을 예견하는 수치인 것이다.서민이 만든 세력이 이제 슬슬 서민을 등한시 하는  느낌이 든다. 담뱃값 방치하고, 환율방치하고,일자리 방치하고, 결국 서민생활을 방치하는 꼬라지인 것이다.

변할줄 알았는데, 변한게 없습니다.고로 저주는 시작된다. 무섭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