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0.04 22:12

일본어 무작정 따라하기
저자 : 후지이 아사리
출판 : 길벗이지톡 2014.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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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를 공부하기 위해, 「일본어 무작정 따라하기」책을 구매했어요!





저는 일본어를 거의 모르는 초보자이니까, "무작정 따라하기"라는 문구가 와닿더라구요 ㅋㅋㅋ



'후지이 아사리'라는 분이 쓰셨습니다.



안의 내용을 보니, "한국어를 개입시키지 않고, …그대로 받아들일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연습입니다." 라고 되어있어요.

저도 처음엔 다른 곳에서 후기를 보면서 구매했는데요, 이렇게 하면 자신감 있게 일본어를 배울 수 있을 것 같아요!



한국사람이 한국어 할 때 다른 언어를 개입시키지 않고 그대로 내뱉는 것처럼요~


일본어도 마찬가지로 뜻을 한국어로 생각하면서 하면 대화에서도 지장이 있을 것 같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해요 ㅎㅎ




이 책에서는 듣는 것을 매우 강조합니다. 히라가나를 먼저 배우지 않습니다.

심지어 위 사진에 있는 것들도 히라가나를 모르는 상태에서 배우게 되겠죠.


저는 일본어를 준비해 보겠노라고 책을 구매하려고 했는데, 추석 기간과 겹쳐서 구매할 수가 없었거든요ㅠㅠ

그래서 저는 구글 플레이에 있는 어플로 히라가나를 대충 익혔습니다.


책의 머리말 부분에서는 듣기-말하기-읽기-쓰기 순서로 공부하기를 강조하는데,

히라가나를 대충 익히고 배워도 괜찮은 것 같아요.



문화적 차이.. 등도 잘 나와 있어요! 일본과 한국이 차이가 많이 나니까, 하나씩 읽어보면 꽤 좋을 것 같네요~


여기 역시 마찬가지로 말하는것으로 되어 있네요. 저는 집에서 공부해서 말하면 민망해서 소곤소곤으로라도 해요 ㅋㅋ




눈과 손으로만 공부하는 과목이 아닌 것을 깨닫게 되요 ㅎㅎ


아 이 우 에 오...

히라가나,


가타카나도 물론 부록으로 다 있네요.


듣는 것을 중요시하는 만큼, mp3를 같이 들으면서 하는것이 매우 중요한데요,

음성 mp3 파일 다운로드를 하는 방법을 알려드릴께요~


일단 '길벗이지톡'을 검색해서 사이트에 들어갑니다. 「일본어 무작정 따라하기」의 출판사입니다.




아이디가 있으시면 로그인, 없으시면 회원가입을 하시면 되요!

보통 회원가입을 하시니까..



저는 회원가입이 되어있고, 회원가입 방법도 쉬우니 넘어가겠습니다.



저 위에 검색창에 「일본어 무작정 따라하기」라고 검색해주세요, 그러면 아래외 같이 책 정보가 있습니다.


들어가면 이렇게! 학습자료들이 있네요. 정오표, 학습자료들 모두 다운받으면 좋겠지만,, 가장 필요한 것이 MP3이니..

맨 밑에 MP3 … 로 다운받는 곳이 있어요! 


클릭하면 글이 나오면서 위쪽에 첨부파일이 있습니다.


예문이니 EXAMPLE을 다운받으면 되겠죠??


다운로드하고 압축파일을 풀면 mp3파일들이 수두룩하게 나옵니다 ㅋㅋ


그리고 학습스케줄도 있습니다. 이걸로 스케줄을 관리하면서 공부할 수 있습니다.

35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쉬지 않고 꼭 공부하면 35일만에 끝낼 수 있어 보입니다.


소책자도 있는데, 밖에 있을때 가볍게 들고 다니면서 공부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근데 저는 잘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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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caynia
아두이노2015.10.01 14:30

HC-SR04는 초음파를 이용하여 거리를 측정할 수 있는 센서입니다.

아두이노에 연결해서 거리값을 받아 활용할 수 있습니다.





회로도입니다.

VCC - 5V

Trig - 12번 핀(스케치에서 수정할 수 있습니다. 저는 12번 핀으로 사용하겠습니다.)

Echo - 11번 핀(마찬가지로 스케치에서 수정할 수 있습니다.)

GND - GND




점퍼핀으로 HC-SR04에 연결했구요,

아두이노에도 회로도 대로 연결하였습니다.


그리고 아두이노 IDE에 들어가서!

다음 소스를 복사해서 프로그램에 붙여 넣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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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 trigPin = 12;   //trig 핀입니다.
int echoPin = 11;   //echo 핀입니다.
 
void setup(){
  Serial.begin(9600);
  pinMode(trigPin, OUTPUT);
  pinMode(echoPin, INPUT);
}
 
void loop(){
  float duration, distance;
  digitalWrite(trigPin, HIGH);
  delay(10);
  digitalWrite(trigPin, LOW);
 
  duration = pulseIn(echoPin, HIGH);
  distance = ((float)(340 * duration) / 10000/ 2;
 
  Serial.print("\nDIstance:");
  Serial.print(distance);
  Serial.println("cm\n");
  delay(500);
}
 
cs






소스 안에 trigPin과 echoPin이라는 변수에 핀이 지정되어 있는데요, 다른 핀을 사용하신다면 그 핀의 숫자를 넣으시면 됩니다. 

그리고 시리얼 모니터에 들아가서 보면 정상적으로 거리가 출력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distance 변수에 거리 값이 저장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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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caynia
日本2015.09.29 17:49




http://cafe.naver.com/cyanilove/1272


일본어 공부 순서 팁.|☆ 길게 한마디!!

전체공개2006.09.11. 14:03

어차피 공부하기 귀찮으면 다 안되는지라 큰 도움은 안될지도 모르겠지만.. 일본어 공부하는 순서 대충 적어봅니다. ^^;;

시작하실 분 있으면 참고하셔서 보셔도 될 것 같아요.

 

1. 히라가나를 대충 외운다 1주~2주. (헷갈리는 단어는 나중에 글 보면서 찾아봐도 되니 대충. 가타가나 불필요.)

 

2. 초급책을 산다. 어지간한 초급책에는 나와있으리라 생각되지만 제대로 된 초급책이라면

 

- 숫자 (몇살, 몇개, 몇시, 1~10, 하나~열, 한살~스무살, 한개~열개, 1시~12시)가 잘 정리되어 있고

- 간단한 문장어투 (나는 학생입니다, 이것은 연필입니다) 가 예문으로 나오고 옆에 문법이 설명된 책

 

5개월 가량에 거쳐서 해당 책을 2~3회독 한다.

하루 대충 소요시간 1시간. 책의 후반부에 가면 보통 내용이 길어지므로 2시간 가깝게 걸릴때도 있음.

한자가 나오면 한자는 한자대로 익히고 한자를 읽는법은 히라가나로 외운다.

 

초급을 마쳤을 즈음에는

- 가족, 장갑, 친구, 놀다, 공부하다 등의 기본 한자를 쓸 수 있어야 하며

- 나는 ~~입니다. 나는 ~~ 합니다. 나는 ~~ 했습니다. (과거형) 의 기본 어투를 쓸 수 있어야 하고

- 숫자를 제대로 셀 수 있어야 한다.

정도의 수준까지 와야 합니다.

 

이 정도 마치면 대략 JLPT로 3~4급 정도 수준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안봐서 모름)

 

3. 중급 문법책을 삽니다. 이 시기부터는 가타가나를 외우셔야 합니다. 중급책에는 최소

 

- 저는 ~~라고 생각합니다.

- 그사람이 ~~라고 하더랍니다.

- 대체로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 마치 ~~ 한 것 같습니다.

- 이제부터 발표를 시켜받겠습니다 (사세테 모라우, 이타다쿠 체) 와 같은 일본 특유의 존경, 겸양 어체.

 

등과 같이 미묘한 뉘앙스를 전달할 수 있는 내용이 포함되어야 하며,

대체로 JPT 시험준비용 책 같은 문법책에 훌륭하게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

 

문법 자체도 외워야하지만, 향후에는 어휘싸움이므로 책을 보면서 나오는 단어는

초급보다는 조금 더 어려워집니다만 어차피 외국언데 걍 모르겠거니 하고 한자랑 히라가나랑 같이 외웁시다.

 

시험용이 아니라 취미삼아 공부하시는 분이 계시다면

소리내서 발음하면서 자신이 어디에서 말이 꼬이는지를 체크해보시면서 해야 향후 회화가 쉬워질거에요.

 

3번단계는 6개월~ 1년 반정도 소요하면 될것 같네요.

 

이러면 대충 JLPT 1급~ 2급 수준 나옵니다.

이 정도가 된 상태에서 애니를 보면 알아들을 수 있는 부분이 많아집니다마는

점차적으로 어휘의 부족을 절실히 느끼시게 될거에요.

 

4. 단어 싸움을 시작합니다.

 

시험을 준비하신다면 시험용 단어책을 사셔도 상관없겠지만 예문은 반드시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향후 자신이 써먹을수 있어요.

가끔 머리속으로 이 단어는 어디다 써먹을 수 있을까 생각해보고 안쓸것 같거든 버리세요 걍.

 

문법책을 중심으로 해서 단어를 외우시면

- 그 일은 나에게는 버겁다 (테니 오에나이, 테니 아마루) 와 같이 약간 숙어형식의 문구를 많이 익히시게 될거고

 

반면에 자신이 직접 이것저것 문장을 읽어보고 단어장을 만드시면

- 심복(오른 팔), 조간신문 등의 한자어와 유유히, 필시, 헐렁헐렁 등의 수식어를 많이 익히실 수 있습니다.

 

통학시간, 혹은 출퇴근시간에, 얼른 자고싶은데 잠이 안올때 취미삼아 단어를 외웁시다 (....)

 

저 같은 경우에는 시중에서 파는 단어장, 문법책으로 시작해서 대충 한번씩 보고 던져놓고

그 후부터는 만화책, 슈로대, 소설책 등을 교재삼아 단어를 찾아서 단어장을 만들고 있습니다.

 

대학교 때는 일본어1, 일본어2, 일본어3을 교양강좌(...)로 들었었는데

일본어3에서는 아사히신문, 속담, 하이쿠 등을 배웠으니 그걸 참고로 하셔도 되고..

 

다만 신문에는 요미가나가 거의 안 달려있으므로

처음에 한자가 눈에 잘 안익으시면 한자 위에 요미가나가 달린 것으로 시작하다가

향후 한자를 보고 이 한자는 대충 이렇게 아님 저렇게 읽게다 하고 감이 올 때가 되면 그때 신문 등을 보셔야 할거에요.

 

 

5. 그 후에는...

 

심심할 때 JPT를 한번 봐봅시다.

점수를 보고 청해가 부족한지 독해가 부족한지 파악후,

 

청해가 부족하면 '가방을 비스듬히 매다' 등과 같은 청해용 단어익히기로 고고

독해가 부족하면 '기본문법, 한자실력'이 부족한 것으로 보고 4번과 같은 방법으로 단어익히기 고고

 

저는 1997년에 히라가나를 처음 배우긴 했는데

제대로 흥미를 갖고 공부를 시작한 건 2002년 경이었던 것 같아요.

올해가 2006년 이니, 도중에 안했다가 했다가 한 거 다 포함해서 1~5번을 다 하는데 4년~5년 걸린 셈이네요.

일본어는 그만큼 쉬운 언어입니다 (....) 에 또 물론 영어에 비해서 ...

 

 

여튼 일본어라고 적어놓긴 했지만 다른 언어도 대충 마찬가지일거라고 봅니다.

일단 초급문법 - 단어 좀 - 중급문법 - 단어 좀- 그다음부터 보완 - speaking 이 순서는 기본적인 흐름인 것 같아요.

 

한번 해보고 싶었는데 시작하기 귀찮으셨던 분들은 자아자아 일단 히라가나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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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caynia
DIY2015.09.27 01:53

무선마우스를 충전식으로 개조하는 방법입니다.



사실 충전식으로 일부러 개조시키는 것 보다 AA/AAA 배터리를 그냥 사용하시는게 정신건강에 좋을 것 같습니다.

개조 해놓고 보니, 휴대폰처럼 충전해서 사용하는 것이 하나 더 늘어났네요.

그리고, 충전식 배터리보다 AA/AAA 배터리를 사서 쓰는 것이 훨씬 더 오래 갑니다.

아직 실사용을 안해봐서 이 배터리가 얼마나 오래 갈지 잘 모르겠지만요.


배터리는 ebay(해외직구)로 구매했습니다. 리튬 폴리머 배터리인데요, 제 배터리는 502030 배터리입니다. 이베이에 검색해보면 제 배터리와 같거나 비슷하게 생긴 배터리가 검색됩니다. 비슷하게 생겨도 거의 모두 배터리 기능을 하니 가격 보시고 구매하시면 될 것 같아요ㅎㅎ!

(502030 이베이 검색)


방법은 매우 간단합니다! 전원이 연결되어 있는 부분에 납땜해서 선을 추가로 연결해서 배터리를 연결하면 끝입니다.

보통 AA/AAA 배터리 두개를 사용하는 마우스는 직렬 연결로 3V를 사용합니다. 이제 사용할 배터리는 3.7v로 조금 높지만 문제 없습니다. 찾아보니 3v 이상도 문제 없어 보입니다.


준비물로는 글루건, 인두기 등 납땜도구, 배터리, 점퍼케이블, 드라이버 등....을 사용하였습니다.

나중에 이 배터리를 충전하려면 전용 충전기도 있어야 되겠네요.


이제 한번 해보겠습니다.

여기 충전식으로 바꿀 마우스가 있네요ㅋ


원래 AA 공간에 배터리를 넣으려고 합니다.


드라이버를 사용해서 보이는 나사를 모두 풀어주세요. 꺼내려면 ㅎㅎ



제 마우스의 경우에는 DPI 버튼과, 페이지 앞 이동, 페이지 뒷 이동 버튼이 있기 때문에 위에도 보드가 있네요.

위에 있는 나사 역시 풀어줍니다.


다 풀었을 때의 모습입니다.


저는 여기에 점퍼 케이블을 납땜해서 붙일 건데요, 납땜하기도 편하고 괜찮은 위치이네요. 보드쪽에 납땜하려면 선도 복잡해지고 납땜도 어려울 것 같아서 그냥 배터리 바로 반대편쪽에 납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두개의 점퍼선을 준비했습니다. 꼭 다른 색깔이여야 하고, 가능하면 빨간색(+), 검은색(-)으로 색깔을 구분하는 게 가장 좋겠죠. 저는 악어클립을 선에 붙이느라 반대편은 이렇게 남아 있었네요.

쓸 만큼 잘라줍니다. 저는 배터리가 위치할 곳에 가까이 위치해 있어서 짧게 했습니다.

그리고 피복을 아주 살짝 벗겨서 인두기를 사용해서 납을 조금 입혀줍니다


이렇게 납땜했습니다.


그리고 배터리가 위치할 곳에 넣어줍니다. 저는 배터리 반대편에 납땜했으니 배터리쪽 구멍에 넣었습니다.


글루건으로 두 선을 고정시켜 줍니다. 두 선이 따로 떼어져 있으면 한선 한선 각각 연결해야되니 불편해요 ㅠㅠ


글루건이 많이 낡았네요ㅋㅋ 새 글루건 하나 사야겠습니다. 7년 정도 된 것 같습니다. 어릴적에도 이 글루건이었으니까요 ㅋㅋㅋ


이렇게 붙여주면 됩니다. 그리고 뭘 감싸든지 해서 마감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안했습니다. 어차피 가려질 부분이고, 기능이 중요하니까요ㅋㅋ.


이렇게 들어갑니다. 배터리 한번 연결해서 기능만 잘 되는지 테스트 해보세요. 나중에 다시 고정시키고 마무리했는데 안되면......ㅠㅠ 후덜덜..



그리고 다시 마무리합니다.

마무리 할 때, DPI 버튼이나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버튼이 제자리에 잘 위치되어있는지 보면서 마무리하세요.


원래대로 나사 고정해주고,


마우스 원래 모양대로 붙여서 나사를 원래대로 조입니다.


그리고 여기에.. 배터리를 넣어주고 아까처럼 연결시키면 되겠죠.


연결했습니다.


원래 배터리 커버를 넣어주면, 깔끔하게 보입니다. 이제 저기 붙어있는 스티커의 안내는 필요 없겠네요ㅋㅋ.


짠, 충전식 마우스로 개조되었습니다! 지금까지 포스팅하면서 별 문제 없는 것 같네요. 처음에 마우스 휠이 잘 안되는 것 같았는데, 제 실수인가 봅니다. 휠을 어째 돌리다보니 금세 잘 되네요.


이제 이 배터리는 필요가 없을 수도 있는데요, 하지만 공간만 된다면..구겨 넣어서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저는 사용해보니 구겨 넣어서 사용할 수 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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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caynia
아두이노2015.09.24 22:57

1602 LCD는 한줄에 16개의 문자, 2줄까지 표현할 수 있는 LCD입니다. 아두이노에서 출력 장치로 자주 쓰이는 모듈입니다.


그런데 특이하게 아래처럼 까만색 보드가 추가로 장착되어 있는 모듈도 있어요!

LCD를 위한 I2C 모듈인데요, 

저 까만색 보드가 있는 이유는

원래는 저 까만색 보드가 없어도 연결해서 사용할 수는 있습니다. 그런데 기본적으로는 납땜이 다 되어 있지 않아서 불편합니다.

납땜도 하고... 16개 핀중 8개정도를 사용하는데 다 연결하고 사용하려니 복잡하고 선 정리가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는 i2c 보드가 장착되어 있는 LCD모듈을 구매했습니다.

i2c보드가 같이 붙어있는 모듈은 아두이노에 4개의 핀만 연결하면 되기 때문입니다.


구매할 때 1602 LCD 에 'i2c'를 추가해서 검색하면 쉽게 찾을 수 있겠네요.

이베이로 직구하면 약 $3.5 정도에 구매할 수 있습니다.

(이베이 직구 검색)




그럼 아두이노에 연결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회로 구성 방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GND - GND

VCC - 5V

SDA - A4

SCL - A5


4개의 핀만 있으면 됩니다. 정말 간단하지 않나요?

아두이노 보드에 4개의 핀을 장착해주면 됩니다.


회로 구성은 간단한 것 같습니다.


다음으로, 아두이노 프로그램에 라이브러리를 설치해야 하는데요,

아래 파일을 다운받습니다.

LiquidCrystal_I2C1602V1.zip

그리고 아두이노 설치 경로로 들어가서, libraries 폴더에 압축을 풀어 넣으면 됩니다.

(아두이노 IDE를 설치할 때 아무것도 건드리지 않았다면 보통 C:\Program Files(x86)\arduino 에 있습니다) 



아두이노 IDE를 실행하고 파일-예제에 'LiquidCrystal_I2C1602V1'이 있으면 잘 적용 된 것입니다.



여기에 HelloWorld 예제를 실행시켜 보겠습니다. 이 예제는 LCD에 'HelloWorld'를 띄우는 예제입니다.



아두이노를 PC와 연결 한 후 업로드 합니다.




이렇게, 'Hello, world!'를 출력해주네요.


아두이노를 프로그래밍 할 때, 다음 함수를 입력할 수 있습니다.


lcd.backlight();         LCD의 백라이트를 켭니다.

lcd.nobacklight();      LCD의 백라이트를 끕니다.

lcd.print("abcde");     LCD에 abcde를 출력합니다.

lcd.setCursor(2,0);    커서를 1번째줄에, 3번째 칸으로 이동합니다. 문자를 출력하면 1번째줄 3번째칸부터 문자가 출력됩니다.

lcd.clear();             LCD 화면에 있는 문자들을 모두 삭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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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caynia
기타, 리뷰2015.09.18 11:44

Wevo clicker k1 플런저 키보드의 8개월 사용 후기를 올립니다. 꽤 오래 사용했네요;;;

Wevo Clicker K1 키보드는 기계식 키보드의 느낌을 가질 수 있다고 자랑하는 플런저 키보드입니다. 

2015년 1월 27일에 이 키보드를 구매했었는데요, 당시 제가 키캡이 좀 높은 키보드를 선호했었는데, 때마침 괜찮은 키보드가 있어서 바로 구매를 했었습니다.

g마켓을 통해 구매했고, 배송비 포함해서 20500원에 구매하였습니다. 


일단 구매후 8개월 간 사용해보니 만족도를 평가하자면 보통이라고 하고 싶어요.


이 키보드는 메탈프레임, 높은 키캡, 키캡으로 생활방수가 되는 것과, Fn키로 여러가지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 등 여러가지 장점들을 앞세우는데요,


일단 메탈프레임은 보통입니다. 키보드가 무거우니 좀 삘(?)도 나고ㅋㅋ 처음에는 마냥 좋았는데, 막상 키보드를 계속 사용하다 보면 잘 못느낍니다. 메탈프레임이 키보드의 휨 현상을 잡아주고 그런다고 하는데, 휜 적은 없어서 좋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보통 키보드가 휠 일은 잘 없거든요. 다른 구매자들의 평가를 보면 살 때 부터 휘어져 있었다는 경우를 한 두번 정도 본 것 같습니다. 


높은 키캡은 만족합니다. 멤브레인 방식 블루투스 키보드를 하나 같이 사용하고 있는데, Wevo clicker 키보드를 쓰다가 블루투스 키보드나 노트북을 사용하면 키보드를 터치하는 느낌이 날 정도로 적응했습니다. 누른게 맞나 싶을 정도로.. 아무튼 기계식키보드에 못미치지만, 키감을 좀 느낄 수 있어서 만족합니다.


생활방수는 아직 겪어보지 않아서 잘 모르겠습니다. 제가 웬만해서 물이나 커피, 음료수 같은 액체를 흘릴 일이 없거든요. 제 책상에서는 조심성이 있기도하고.. 아니면 밖에서 컵에 부어놓고 책상에 앉아서 한번에 먹는다든지..ㅋㅋㅋ 그런데 빵 같은 부스러기가 나오는 음식을 먹을 때는 좋은 것 같아요! 키보드를 한번 아래로 흔들어 주면 부스러기가 다 나와서 좋습니다.


Fn 키는 초반에 잘 쓰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전체화면 게임을 하다 보니 아래쪽에 작업표시줄이 없어서 소리 조절하기가 힘들거든요.. 그럴때 Fn +  F2, F3 을 하거나 F4로 음소거를 바로바로 할 수 있어서 편하긴 하더라구요. 음악이나 동영상도 F5 F6 F7 F8(정지, 이전, 재생/일시정지, 다음) 키로 조절가능했구요. Fn키를 누를 때 양 손을 모두 사용해야 되서 마우스에서 손을 떼게 됩니다. 동영상인 경우엔 마우스를 잡고 있지 않으니까 괜찮은데, 마우스 사용중에는 약간 불편하기도 합니다. (제가 게을러서 그런지..) 아무튼 약간 만족입니다.

그리고 Fn + 윈도우 키를 누르면 윈도우 키가 잠금되는데요, 그런데 쓸 일이 없는 것 같습니다. 타이핑 할 때 오타 빼고는 윈도우키를 잘 못 누를 일이 없거든요. 초반엔 카트라이더를 하다가 윈도우키를 잘못 눌러서 밖으로 나가지고 불편해서 사용했을땐 유용했는데, 계속 사용하다보니 기능키들은 오타가 잘 안나요 ..! 그래서 윈도우키 잠금은 유용한지 잘 모르겠습니다.

이제 제가 느낀 단점들을 짚어 보겠습니다.

왼쪽 Alt 키가 없어 불편합니다. 이건 키캡과 프로그램으로 바꿀 수 있다고는 하는데요, 제가 해봤을때는 프로그램 설치는 됬는데.. Alt키가 잘 안먹고.. 여러 방법을 사용해봤지만 잘 안됬던 것 같습니다. 가장 힘들었을 때가 작업관리자 들어갈 때 인데요.. 원래는 Ctrl + Alt + Delete 키를 누르면 들어가졌지만 Alt 키를 사용할 수 없어서 검색하다가 Ctrl + Shift + ESC로 바로 들어갈 수 있게 된 것을 알게 됬고, 아직까지도 이렇게 들어갑니다. 평소엔 불편했지만 없어서 다른 방법을 찾다 보니 좀 더 괜찮은 방법을 찾게 되어서 좋은 것 같기도 하네요.

Alt + Tab 이 안됩니다. 유용하게 썼던 거긴 한데 키보드 계속 쓰다 보니 안 쓰게 되네요.

저만 그런 건진 모르겠는데, ESC 키를 좀 쎄게 눌러줘야 인식합니다. 비슷한 다른 사례를 본적이 없지만, 저는 그랬어요.

리눅스를 사용할 때 Ctrl, Shift, Alt(오른쪽) 키가 모두 Shift키로 인식합니다. Ctrl + C, V도 리눅스에서는 못쓰네요. 그래서 키보드 때문에 리눅스는 포기했습니다 ㅠㅠ (VMWare, VirtualBox:버츄얼박스 등 가상머신 안에서 사용할 때는 키 모두 정상적으로 인식합니다.)

기계식 키감이라고 해서 느낌은 좀 나는데, 솔직히 좀 시끄럽게 들립니다. 사용하다보면 다른사람에게 신경쓰일 정도로, 사용하다보니 기계식과는 좀 많이 다른 것 같습니다. 지인의 기계식키보드를 아주 잠깐 사용해봤는데 플런저와는 많이 다른 것 같습니다.

살 때 LED를 추가로 할 수도 있었는데, 가격이 9000원이 추가되서 저는 그냥 안했습니다. 솔직히 외관상 좋아 보이기는 한데 비싸잖아요ㅠㅠ 그런데 지금 생각해보니 led 추가로 구매해도 괜찮을 것 같네요. 솔직히 led추가 안한게 좀 아쉽긴 합니다.

▲LED가 있는 모델입니다.


구매를 고민하고 있으신 분들이라면, 한번 구매해보셔도 될 듯합니다. 배송비 제외하면 18000원이니 이 만큼의 가치를 하는 것 같습니다. 비싼 키보드일 수록 좋긴 하겠죠?? ㅋㅋ 이 가격대에서는 괜찮은 모델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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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caynia
아두이노2015.09.17 13:23

c

mpu-6050은 가속도와 자이로(기울기) 값을 아두이노에 전달하는 역할을 합니다. mpu-6050은 직구로 3$ 이내에 구입할 수 있으며, 국내에서는 6000원 정도 합니다. 해외직구가 좀더 저렴하지만, 배송기간이 오래 걸리므로 국내에서 구매하는 것이 합리적인 것 같습니다.


아두이노와 mpu-6050의 연결방법과 소스 사용방법입니다. 그림에서는 아두이노 보드가 Leonardo 보드인데, UNO 보드에서도 아래와 같은 방법으로 연결해도 됩니다.


 MPU-6050

 아두이노

 VCC

 5V

 GND

 GND

 SCL

 A5

 SDA

 A4 




다음은 소스입니다. 이 소스에서는 칼만 필터를 적용하였습니다. 칼만 필터는 가만히 있을 때 전,후에 비해 튀는 값들을 비교적 원만하고 보정해 주는 필터입니다. 

mpu6050.zip

zip파일을 바로 압축을 풀어도 되구요,


i2c.ino

kalman.h

mpu6050.ino

모두 다운받고 mpu6050이라는 폴더를 만들어서 모두 같은 폴더에 넣으면 됩니다.


아두이노 IDE를 열어서 mpu6050을 열고, usb로 아두이노와 연결시켜서 업로드하면 됩니다.

시리얼 통신에서 값들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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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caynia
아두이노2015.09.16 15:29

출처 : http://cafe.naver.com/arduinostory/18039 네이버카페 아두이노스토리

MPU-6050의 값을 필터를 거쳐서 값을 다시 받는 소스입니다. 이 소스로 MPU-6050을 사용하게 되면 값이 비교적 일정하고 튀지 않는 값을 받아 사용할 수 있습니다.

i2c.ino

kalman.h

mpu6050.ino

모두 각각 하나씩 다운받아 한 폴더에 넣어두고, mpu6050.ino  파일을 실행시켜서 아두이노에 업로드 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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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caynia
Program/TIPs2015.09.15 09:48

네이버 검색에서는 티스토리 블로그로 접근하기 어렵습니다. 뭔 정책인지... 네이버 검색으로 하면 네이버 블로그가 상위로 노출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다보니 티스토리 블로그는 검색조차도 되지 않는 경우가 있는데요,

이를 개선하기 위해 티스토리 블로그를 네이버 검색에 최적화 시켜야 합니다.

네이버 검색에 색인 시켜 주는 건데요, 이렇게 하면 티스토리 블로그도 네이버에서 검색이 된다고 합니다.


일단 이 사이트로 들어가 보죠. 네이버 웹 마스터 도구입니다.

http://webmastertool.naver.com/index.naver


네이버에서는 내 사이트를 수집하고, 네이버 검색에서 쉽게 노출되도록 하는 도구입니다. 

네이버에서 검색이 잘 안되는 티스토리 블로그를 설정해두면 네이버 검색에서 티스토리 블로그를 좀 더 쉽게 찾을 수 있겠죠.


로그인을 눌러즙니다. 원래 네이버 홈페이지에 로그인 되있었다면 로그인을 거치지 않고 바로 다음 페이지로 이동할 것입니다.

아직 입력한 사이트는 없으니 사이트를 추가합니다. 최대 10개의 사이트를 등록할 수 있습니다.

티스토리 블로그의 URL을 입력합니다.


웹 사이트에 저 HTML 태그를 붙여 넣으면 사이트 소유의 확인이 됩니다. 일단 저 태그를 복사합니다.

그리고, 티스토리 블로그에 들어가서 왼쪽 HTML/CSS 편집 에 들어갑니다.



html에서 <head> 바로 아랫쪽에 아까 그 태그를 붙여 넣으면 됩니다. 

저장하고 네이버에서 확인 누르면 아래처럼 사이트가 추가됩니다.


URL을 클릭해서 들어가보면 수집 정보가 나오네요. 저는 이전에 등록했었기 때문에 몇 개의 웹사이트가 수집되었다고 정보가 뜹니다.처음이라면 그래프에서 일자로 '0' 나타나는게 정상이구요, 색인 현황도 마찬가지로 값이 없을 겁니다. 그리고 자동으로 블로그를 수집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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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caynia
Program/TIPs2015.09.14 14:28

구글 웹로그는 웹 페이지 방문자들의 사용을 분석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웹 사이트에 누가 들어왔는지, 어떤 페이지를 보고 있는지, 위치와 기기 등 방문자의 여러가지 정보를 실시간으로 알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여러 방문자들의 지역이나 관심 분야 등 여러가지 통계도 보여줍니다. 티스토리에서는 사용자 접속 수(어제, 오늘, 총 방문 수)와 검색어나 유입 경로 정도를 알 수 있는데, 구글 웹로그에서는 다양한 정보를 보여 주기 때문에 유용합니다.

그럼, 구글 웹로그를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구글 웹로그 사이트에 들어갑니다. http://www.google.com/analytics/


오른쪽 상단에 로그인 버튼이 보이죠? 자신의 구글 아이디를 입력합니다.

구글 아이디로 로그인 되어 있는 경우에는 자동으로 아래 화면으로 넘어갑니다.


3단계만 거치면 사이트를 분석 할 수 있다고 하네요.

구글 애널리틱스에 가입한 후 추척 코드 추가하면 몇 시간 후 부터 분석 할 수 있다고 합니다.


바로 옆에 아래 화면이 보이는데요.

주저할 것 없이 가입 누르시면 됩니다.


티스토리 블로그를 추적해 볼 것이니 '웹사이트'를 선택하면 되겠죠.


'새 계정 이름'에는 자신이 원하는 이름으로 입력하면 됩니다. 저는 블로그 이름이 'icaynia' 이니 'icaynia'라고 해 주었습니다.


웹 사이트 이름을 입력합니다. 저는 마찬가지로 'icaynia'라고 해 주었습니다.


웹 사이트 URL은 자신의 블로그 URL을 입력하면 되겠죠.


그러면.. 맨 밑에 '추적 ID 가져오기' 라는 버튼이 있습니다.

클릭하면 약관 동의 팝업이 생깁니다.


'동의함'을 누르면 다른 페이지로 넘어갑니다.

아래처럼 추적 코드가 있습니다. 추적 코드를 모든 페이지의 코드에 붙여 넣어라고 하는데, 티스토리 블로그에서는 한 군데만 붙여 넣으면 됩니다. 티스토리에서 페이지를 돌아다닐 때마다 스킨은 웹 페이지에서 항상 따라다니니 스킨 부분에 추적 코드를 붙여 넣으면 됩니다. 아래 코드를 Ctrl + A(전체 선택) 한 후 Ctrl + C(복사)로 모두 복사해 둡니다.


이제 티스토리 관리 페이지 부분에서 꾸미기 메뉴에 HTML/CSS 편집 메뉴에 들어갑니다.


HTML 파일이 보이는데요, <head> 바로 아랫 부분에 추가하면 적당합니다.

추가하고 저장한 후 다시 구글 웹로그에 들어가서 상단에 보고서 메뉴를 클릭합니다.

그러면 왼쪽 부분에 아래처럼 메뉴가 있는데요,

실시간 - 개요 부분에 들어갑니다.

그러면 여러가지 사이트 분석 결과가 보입니다. 제 블로그에는 2명이 들어와 있는데, 한 명은 스팸이나 광고성 사용자 인 것 같습니다. 해외로 나오니까요 ㅋㅋ. 보통 스팸, 광고성 사용자는 해외로 표시되고, '인기 추천자'에 보면 url이 있는데, 들어가보면 aliexpress(알리, 직구 사이트)로 들어가집니다. 그리고 한 명은 한국에서 들어오니 정상 사용자인 것 같습니다.



저도 들어가 있는 상태인데 사용자 수에 저는 포함되지 않습니다. 필터를 사용해서 제 ip는 제외시켰거든요. 구글 웹로그에 보면 여러가지 많은 기능들이 있습니다. 잘 찾아서 사용하면 매우 유용하게 사용될 것 같습니다.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도 있으니 꼭 웹이 아니더라도 볼 수 있고, 밖에서도 바로 볼 수 있어요. 

티스토리에서의 분석 결과와 구글 웹로그에서의 분석 결과가 다를 수도 있는데, 이것은 티스토리와 구글의 집계 기준 차이라고 합니다. 구글이 좀 더 정확하다고 하네요.

지금까지 구글 웹로그를 설정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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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cayn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