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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코딩 실력을 평가하는 것 2016.11.30
  2. 유튜브 구독자 늘리기에 대한 고찰 (1) 2016.11.22
  3. 묵혀뒀던 블로그를 다시 시작합니다 ... 2016.11.20

코딩 실력을 평가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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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
2016.11.30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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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내가 얼마나 코딩을 잘 하는가, 프로그래밍을 잘 하는가이다. 페이스북 생활코딩 그룹이나 페이스북 친구에게 프로젝트 결과물을 동영상으로 보여 줄 때는 정말 잘 만들었다고 생각한다. 근데 나는 그정도 프로그래밍을 잘 하지 못하는 것 같고 지금 당장 만들어보라고 하면 만들지 못할 것 같은 느낌도 난다. 


그런 면에서 봤을 땐 나는 프로그래밍을 조금 못하는 편이 아닌가 싶기도 했다. 또한 나는 알고리즘에 대한 것은 거의 모르고 있고, 어제 버블정렬이라는 것을 한번 해 본 정도다. 그것도 그럴 게, 안드로이드를 공부하면서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 것만 신경을 썼고 정렬이라든지 배열을 다루는 것에 대한 건 Java나 안드로이드에서 이미 좋은 걸 제공하고 있었다. 그런 것을 사용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다루지 않게 되고 고찰을 점점 하지 않게 되었다. 게다 구지 정렬이니 뭐니 하는 알고리즘을 사용하지 않아도 안드로이드라면 무엇이라도 자신있게 만들 수 있을 거 같은 아주 한심한 생각을 한 때도 있다.


현재는 안드로이드에 대한 것은 다 아는 편은 아니다. 간단한 어플리케이션이라면 바로 만들 수 있을 지도 모르겠다. 근데 내가 프로그래밍을 잘 하는가 고민하면서 한가지 빼먹은 것이 하나 있었다. 내가 생각한 건 코딩을 잘 하는 거라면 구글에서 구지 레퍼런스를 찾아보지 않아도 만들 수 있는 정도로 생각하고 있었다. only 내 생각이지만 구글 없이 코딩이 가능한가 라고 했을 때 전혀 아닌 것 같았다. 아무리 잘 해도 레퍼런스를 찾아가면서 해야 안정적으로 프로그래밍을 짤 수 있다고 생각했다.


그러면서 내가 맨 처음에 프로그래밍에 입문하게 된 계기인 아두이노를 생각해봤다. 아두이노에서 어떤 걸 만들려면, 사용하는 모듈, 센서의 라이브러리를 가져 와야 된다. 라이브러리는 그 모듈의 제조사의 홈페이지나 github에 있을 수도 있고, 네이버 블로그나 카페에서 찾아 볼 수도 있다. 그리고 그 라이브러리의 함수 예제들을 참고를 해야 사용하는 것이 가능했고, 그렇게 어떤 걸 만들어 동작을 하게 된 경험이 있다.


그래서 지금 생각하고 있는 건, 코딩을 얼마나 잘 하느냐라는 건 별로 중요한 건 아닌 것 같다고 생각한다. 코딩을 해서 뭘 만드는가가 가장 중요한 것 같다. 무엇을 만들려면 결국엔 구글을 통한 레퍼런스, 또는 예제가 필요하고, 그렇게 해야 좋은 프로그램을 짤 수 있다고 생각한다. 알고리즘이라든지, 그런 것도 예제를 통해 알게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경험이 그다지 있는 편이 아닌 내 생각은 맞을 수도 있고 틀릴 수도 있다. 그냥 그렇게 느끼고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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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구독자 늘리기에 대한 고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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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리뷰
2016.11.22 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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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와 함께, 유튜브 채널을 하나 운영하고 있고 약 2개월 정도 되었습니다. 일주일에 하나 올릴 정도의 간격으로 아직 활성화된 채널은 아니지만요.

처음 유튜브 채널을 만들 때 구독자 수에 관한 고민을 많이 했었습니다. 검색을 해 가면서 찾고 여러 가지를 시도해봤습니다. 다른 블로그에서 찾지 못한 방법들을 몇 가지 조금씩 적어보려고 합니다.



1. 맞구독방(?)


 찾다 보니, 0 ~ 10대 사용자 층에서 맞구독방이라는 컨텐츠를 발견했습니다. 서로 구독하자는 취지에서 아주 짧은 동영상 컨텐츠입니다. 맞구독방 컨텐츠의 채널을 구독하고, 댓글로 구독완료를 표시하면, 그 사용자도 자신의 채널을 구독하여 구독자 수를 늘려 주겠다는 것입니다.

 

 자신이 구독한 사용자의 컨텐츠를 접하게 되면서, 그 사용자도 자신의 컨텐츠를 접하게끔 만든다는 것입니다. 동시에 자신의 컨텐츠의 조회수는 늘어 나갈 것이라는 거죠. 


 단점도 있습니다. 맞구독방 컨텐츠를 업로드하는 사용자들중 일부는 구독자 수만 올려 주고, 구독 정보는 자세히 들여다 보지 않는 것이 될 수도 있지요. 하지만 구독자 수는 인지도가 올라가는 수이기도 하기에 올리면 올릴 수록 좋긴 하죠. 그렇다고 해도 구독을 했다면, 이렇게 일부러 안 보지 않게 되지 않을겁니다.


 자신의 채널에 맞구독방 컨텐츠를 올리는 것은 최대한 삼가하셔야 합니다. 채널의 전체적인 질이나 분위기를 좋지 않게 만들 수도 있으니까요. 물론 처음 만드신 분이라면 하셔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구독자를 늘린 후 지우고 구독자 수만 그대로 새로운 채널로 시작하셔도 되니까요.




2. 맞구독방 계정 2개 이상?


 계정 2개 이상 구독 완료 해 준다는 건, 하나는 자신의 본 계정으로, 그 나머지는 부계정으로 구독하겠다는 것이고, 부계정에서는 컨텐츠를 시청하지 않겠다는 의미이겠고 조회수가 올라가지 않습니다. 계정 2개 이상을 구독 해줘도 나쁠 것은 없지만, 시끄럽게 하는 알림 설정이나, 불편하게 구독자끼리 소통을 요구합니다. (알림 수를 클라이언트에서 직접 볼 수 있는지는 정확하게 모르겠습니다.) 그런게 아니라면 구독을 걸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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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혀뒀던 블로그를 다시 시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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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리뷰
2016.11.20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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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인지라 한번 마음 먹은 걸 계속 붙잡고 있기가 어렵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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